대우전자,리비아에 VCR대량 수출...2년간 10만대(2천만달러) 입력1993.04.02 00:00 수정19930402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우전자가 리비아에 4헤드 VCR을 대량 수출한다. 대우전자가 리비아에 수출할 VCR은 2년동안 10만대(2천만달러어치)규모에 이르며 전량 자가상표로 수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리비아의 2년간 수요에 해당하는 수량이어서 앞으로 리비아의 VCR내수시장은 대우전자에 의해 독점될 전망이다. 대우전자가 리비아에 수출할 VCR은 멀티수신 방송방식으로 유럽의 PAL과미국의 NTSC방송을 동시에 수신할수 있는 제품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