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NEC 4메가D램 수출가 평균6% 인상...한국 경쟁력 유리 입력1993.03.03 00:00 수정19930303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동경=김형철특파원] 일본 최대의 반도체메이커인 일본전기(NEC)가 급격한 엔화가치 절상(엔고)에 대응, 채산성을 높이기 위해 4메가D램 반도체의 수출가격을 3월 출하분부터 종래의 개당 12달러에서 12.5~13달러로 평균 6%인상키로 했다. 이에따라 세계 4메가D램시장의 30%를 차지, 작년의 경우 이 품목에서만 13억7천만달러어치를 수출한 한국 반도체 생산업체들의 수출 가격경쟁력이 다소 높아질 전망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