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및 공장부지개발등으로 인해 지난해 우리나라 농경지면적은 91년보다2만1천 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부가 20일 지난해 11월15일을 기준으로 전국의 농지를 표본조사한결과에 따르면 91년 2백9만1천 였던 농경지는 92년들어 국토면적 9천9백30의 20.8%인 2백7만 로 조사됐다. 지난해 농지가 줄어든 것은 개간및 간척으로 2천4백 ,민통선내농지복구등으로 2천5백 가 증가하는등 4천9백 가 늘었으나 택지및공장부지개발에 8천4백 ,공공시설용지에 4천7백 ,기타 묘지 조림등에1만2천8백 가 쓰여 모두 2만5천9백 가 타용도로 전환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