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및 주기판 업체들이 인텔 486DX 대응기종인 사이릭스 486DLC와 SLC칩을 채택한 국산 486주기판을 생산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금성사 현대전자 대우전자 삼보컴퓨터등 국내 업쳬들과 MI 트라이폴전자 제일나노택등 10여개 주기판 생산업체들이 인텔칩보다 가격이 싼 국산품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것. 삼성전자와 금성사는 사이릭스 486SLC칩을 저장한 국산주기판을 이달중 생산한다는 방침아래 각각 3천개 이상의 CPU를 사이릭스사 국내대리점에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