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토관리청장등 2명 직위해제...신행주대교 붕괴사고 관련 입력1992.08.02 00:00 수정19920802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신행주대교 붕괴사고의 공사감독 소홀에대한 책임을 물어최종욱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이사관)과 최행호서울지방국토관리청도로시설국장(시설기정)을 1일자로 직위해제했다. 또 지난달30일 발생한 경남남해 창선대교 붕괴사고와관련,최래형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시설기감)도 이날자로 직위해제했다. 한편 건설부는 2일 이들의 후임으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에태황준감사관,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에 김영환상하수도국장을 내정한것으로알려졌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