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남자플레레 개인전, 초반 탈락 입력1992.08.01 00:00 수정1992080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남자펜싱에 출전하고있는 유봉형은 캐나다선수에 이기고 24강에진출했으나 영국과 독립국가연합선수에 연속으로 져 20위권밖으로 밀려났다. 김승표와 김영호는 32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예선전서 탈락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