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속보 > 남북체육회담 재개에 최대한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남북체육회담 성사를 위한 우리측 노력이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즈음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진삼체육청소년부장관은 23일 하오 한국선수단 본진 94명과 함께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 남북한체육회담이 다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어 " 이를 위해 오는 5일까지 이곳에 머물면서 김유순북한 NOC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북측 인사들과 만나 회담재개를 촉구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