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서해안 불법어로 단속 형식적 입력1992.07.14 00:00 수정19920714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전북도내 서해연안에 부정어업이 성행하고 있으나 이를 단속할수 있는 지도선조차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등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형식적인 단속으로 연안 어자원의 고갈을 가중시키고있다. 14일 도에 따르면 어업지도선이 단 1척도 없어 제대로 단속을펼수없고 시군에 있는 지도선도 소형선박으로 성능이 좋지않아단속활동을 제대로 펼수없다는 실정인것으로 알려졌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