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이동도서관 20만이상 시.도에 확대...내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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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는 25일 서울과 일부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33대의 새마을이동도서관차량을 금년말까지 84대로 늘려 인구 20만이상의 전국 시지역으로확대 운영키로 했다. 내무부는 금년에 추가로 확보하는 새마을이동도서관 차량 51대(대당8천만원)를 구입하는데 필요한 48억원의 재원중 25%인 18억2천만원을 국고에서 지원하고 나머지는 지방비로 충당키로했다. 연말까지 확대사업이 마무리되면 대도시 구청단위와 도청소재지또는 인구20만이상 도시에 각 1대이상의 이동도서관이 운영된다. 이에 따라 부산(11대),대구.인천(각 6대),광주(2대),대전(3대)직할시와울산(3대),수원.부천.성남.마산(각2대),춘천.천안.전주.목포.포항.구미.창원.진주.제주 의정부.광명(각1대)등 시지역에 연말까지 이동도서관이 갖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