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국원씨 부인 9일 소환, 조사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시위현장을 지나다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숨진 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27)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강력부는 4일 숨진한씨의 부인 서윤경씨(26)를 오는 9일 소환,당시 상황등에 대해 조사키로했다. 검찰은 그동안 서씨에게 소환장을 보낸 결과 3일 서씨로 부터 검찰에출두,조사를 받겠다는 전화통보가 왔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국방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총기실험 결과를 빠른시일내에 넘겨 받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