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신검불응자 30명 불합격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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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지역에 공공주택과 민영 아파트등 모두 2만가구의 주택이건립된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해 시와 민간 건설업체에서 건설하는 주택은공공 아파트와 민영 아파트,일반분양주택등 모두 2만여가구에 이르고있으며 이에따른 사업비는 1조1천3백84억원이 소요될 전망 이라는 것. 이중 시가 직접 짓는 공공주택은 임시 이주용 아파트 1천5백가구와근로복지아파트 5백가구,소형분양아파트 4백가구등 2천4백가구분으로1천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또 주택 건설업체가 건립하는 민영 아파트 1만3천5백20가구와 소형분양주택 5백가구,근로복지주택 4백가구등 1만4천4백여가구분과직장주택조합 1천1백80가구및 일반 단독주택 2천여가구도 연내 착공될계획이다. 현재 인천시의 주택 보급률은 75.4%이며 지난해 주택 공급규모는17만4천가구로 목표(12만가구)의 54%를 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