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국과의 간접환거래 정식허가
입력
수정
대만은 오는 20일부터 우체국을 통한 중국과의 간접환거래업무를정식으로 허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대만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통신은 교통부 마진방정무차장의 말을 인용,중국과의 달러화를 통한전신환 우편환등의 간접환거래업무를 담당할 우체국은 대만 북.중.남구3개우체국을 비롯 기륭 대남 신죽등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