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9일 오물방치, 금연장소에서의 흡연, 기초생활질서문란사범에 대한 전국특별단속을 벌여 위반자 3만4백94명을 적발, 이가운데 8백48명을 즉심에 넘기고 2만9천6백45명에게 1만-2만5천원씩의범칙금을 물게했으며 1명을 관계기관에 이첩했다. 적발내용별로는 오물방치 및 방뇨가 1만3천88건으로 가장 많았고금연장소에서의 흡연 7천54건 덮개없는 음식물판매행위 2천8백29건음주소란 1천3백71건 자연훼손 3백84건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1만1천4백62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서울5천5백19명 경북 3천7백83명 전남 2천7백32명 경기 2천2백50명대구 7백61명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