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대하천 수질관리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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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은 21일 하오 청소년 유해업소인 불량만화가게등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불량만화가게주인,불법비디오테이프판매 노점상등 2백61명을적발, 이중 ''명동만화''가게주인 장영엽씨(58.서울중구 명동2가 54의23)등1백75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86명을 즉심에 넘겼다. 시경은 또 문화부 직원들과 함께 편 이날 단속에서 불량만화1천6백63권, 불법 비디오테이프 2백67개등 모두 2천1백37점을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