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근린공원 내년 개발...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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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일 / 고덕동야산 18만평에 체육시설등 지어 *** 공원용지로 묶여 있는 서울상일동 주공아파트 4단지 서쪽 야산과 고덕동주공아파트 2단지 서쪽 야산등 18만평이 시민휴식공원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27일 이들 야산에 대한 공원조성계획을 마련, 야외 수영장/골프연습장/롤러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과 식물원/공연장등 교양시설을 갖춘명일근린공원으로 개발키로 하고 땅주인들의 사용승인을 얻는대로 내년초공사를 시작키로 했다. *** 아파트단지주변 국내 최대규모 *** 이 공원은 아파트 단지인접 공원으로는 서울은 물론 국내 최대규모다. 이 공원에는 운동시설로 소운동장/사격장/씨름장등을 갖춘 1만9.000평m규모의 종합운동장과 농구장/배구장 각각 1곳, 테니스장 3곳, 체력단력장2곳, 옥외수영장 1곳, 롤러스케이트장, 양궁장, 4,400평방m 규모의 골프연습장 식물원/전시관/어린이회관/야외공연장등 교양시설 휴양시설로야유회장 1곳, 휴게소 6곳, 노인회관 1곳 주차장/매점등 편익시설이들서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