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씨
-
내년 봄 건강한 꽃을 보고 싶다면…바로 지금 해야할 일 [이영미의 베란다 식물관]
분갈이는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이 적기다. 가을은 해가 짧아지고 바람이 불어 서늘해지는 계절이다. 여름 내내 지쳐있던 뿌리를 정리하고, 새 흙을 더해 주기에 알맞다. 선선한 날씨는 식물이 성장하기에 좋고 분갈이 후 빠른 회복을 돕는다.초보 식집사도 쉽게 알아챌 수 ...
2025.10.17 07:00
-
베란다만 열어도 공기가 달라진다…나만의 '꽃방' 만들기 [이영미의 베란다 식물관]
거실을 지나 베란다 문을 열면 공기가 확 달라진다. 식물이 바꿔 놓은 향, 온도다. 아이들은 이곳을 ‘꽃방’이라 부른다. 아침은 늘 꽃방에서 시작한다. 여기에서 하루를 맞이 한 지도 올해로 9년째다.첫 식물은 유칼립투스였다. 호흡하는데 좋다는 말에...
2025.09.19 06:0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