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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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의 글맛 살려 佛에 전하고 싶었죠"
“이승우 작가의 소설은 읽으면 읽을수록 흥분됩니다. 현실에서 일어난 자그마한 일을 포착해 서사를 부여하죠. 세계 무대에서 통할 만한 그 매력을 프랑스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었습니다.”‘2023 한국문학번역원상’ 번역대상(프랑스...
2023.12.0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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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캉탕> 번역한 드크레센조, "한국문학 '글맛' 세계에 알리고 싶어"
"이승우 작가의 소설은 읽으면 읽을수록 흥분됩니다. 현실에서 일어난 자그마한 일을 포착해서 거기에 서사를 부여하죠. 세계 무대에서 통할 만한 그 매력을 프랑스 사람들한테도 알리고 싶었습니다." '2023 한국문학번역원상' 번역대상(프랑스어)을 받...
2023.12.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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