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주가 반등에 성공했으나, 중국 의존도 탈피 및 북미 시장의 수익성 증명 등 근본적인 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2021년 178만원에서 현재 20만원대
한한령 이후 中 화장품 매출 부진
작년 2분기 20년 만 뷰티 첫 적자
"'중국 리스크' 극복해야 주가 재평가"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