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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소환

      • 구속영장 포함 안 된 혐의 수두룩… MB 추가수사 줄줄이 대기

        20개 안팎 혐의로 늘어날 가능성…뇌물수수액 120억 넘을 듯110억원대 뇌물과 350억원대 비자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로도 추가 혐의가 덧씌워질 것으로 보인다.검찰의 추가수사 결과에...

        2018.03.21 11:21

        구속영장 포함 안 된 혐의 수두룩… MB 추가수사 줄줄이 대기
      • 정두언 "김윤옥 명품백, 경천동지할 일 중 하나… MB는 몰랐을것"

        "3대 경천동지할 일 중 나머지 두 개는 김윤옥 여사 관련 아니다"MB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불출석에 "판단 잘한 것"정두언 전 의원은 21일 김윤옥 여사의 명품백(에르메스 가방) 사건이 대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경천동지할 세 가지 일' 가운데 하나가 맞다면서도 당시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이 일을 몰랐을 것이라고 말했다.정 전 의원은 이...

        2018.03.21 10:40

      • 출근길 문무일. MB 구속영장 청구여부 "숙고하고 있다"

        문무일(57·사법연수원 18기) 검찰총장은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문 총장은 이날 오전 출근길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했는지를 묻는 기자들에게 "숙고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윤석열 서울중앙지...

        2018.03.19 09:17

        출근길 문무일. MB 구속영장 청구여부 "숙고하고 있다"
      • 검찰-MB, 진짜 승부는 법정에서… 각자 히든카드 꺼내 들까

        檢 "소환조사서 모든 자료 제시 안 해"…'혐의 부인' MB 측도 방어 총력우선 구속영장 심사에서 격돌…재판 가면 진술·증거 신빙성 등 다툴 듯검찰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면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놓고 상반되는 입장을...

        2018.03.18 10:33

        검찰-MB, 진짜 승부는 법정에서… 각자 히든카드 꺼내 들까
      • 'MB 구속영장' 고심하는 문무일…검찰 이르면 오늘 결단

        '사안 중대·증거인멸 우려·공범 형평' 청구 관측 우세전직 대통령 동시구속 부담…지검 수사팀은 청구에 무게문무일 검찰총장이 뇌물수수·횡령 등 혐의로 수사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지...

        2018.03.18 09:06

        'MB 구속영장' 고심하는 문무일…검찰 이르면 오늘 결단
      • 커지는 김윤옥 여사 조사 가능성… 이르면 내주 비공개 소환할 듯

        '金여사 측에 전달' 이상주·김희중 진술 확보…MB는 관련성 부인金여사 조사 방식·시기 검토할 듯…부른다면 MB 신병결정 이후 유력이명박 전 대통령(77)의 부인 김윤옥(71) 여사가 남편의 재임 시절 불...

        2018.03.17 06:18

        커지는 김윤옥 여사 조사 가능성… 이르면 내주 비공개 소환할 듯
      • 검찰, 김윤옥 여사 '다스 법인카드' 4억 사용 정황 포착

        불법자금 수수 이어 추가 의혹 수사…MB, 사실관계 인정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사실상 이 전 대통령이 소유주라고 의심받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법인카드를 사용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해 수사 중이다.1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

        2018.03.16 22:24

        검찰, 김윤옥 여사 '다스 법인카드' 4억 사용 정황 포착
      • MB 조사 보고받은 문무일 '고심의 주말'… 이르면 19일 결정

        수사팀 '구속·불구속' 2개 안 보고…국가현안 고려해 빠른 결정 낼 듯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결과를 보고받은 문무일 검찰총장이 주말 동안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고심한 후 이르면 19일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1...

        2018.03.16 16:15

        MB 조사 보고받은 문무일 '고심의 주말'… 이르면 19일 결정
      • 'MB수수' 10만달러, 2011년 대북접촉에 사용?… 검찰 "어쨌든 불법"

        MB, 조사에서 '청와대-국정원 TF' 진술…구체적 언급은 안 해'대북공작금' 주장한 돈 전달된 2011년, 靑 주도로 회담 추진檢, 용처 무관 처벌 방침…"공작금, 관저 내실로 갈 이유 없어"이명박 전 대통령이 1...

        2018.03.16 15:18

        'MB수수' 10만달러, 2011년 대북접촉에 사용?… 검찰 "어쨌든 불법"
      • MB 뇌물혐의액 110억대… 검찰, 재판 가면 전액 추징추진 검토

        '특활비 수수' 박근혜 재판 때도 58억 동결…MB 재산 2013년 기준 46억이팔성-성동조선 건넨 자금 '대가성' 의심…기소 전후 추징보전 가능성14일 검찰 소환조사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

        2018.03.16 10:34

        MB 뇌물혐의액 110억대… 검찰, 재판 가면 전액 추징추진 검토
      • MB 수사팀, 구속·불구속 방안 모두 보고… 구속수사에 무게

        혐의 부인 따른 증거인멸 우려 등 부각…문무일 "충실히 검토"MB 측도 구속영장 청구 염두에 두고 법원 실질심사 대비이명박(77) 전 대통령을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문무일 검찰총장에게 16일 조사결과를 보고했다.수사팀은 이 전 대통령...

        2018.03.16 09:44

        MB 수사팀, 구속·불구속 방안 모두 보고… 구속수사에 무게
      • MB '국정원 특활비 10만달러' 인정

        검찰 조사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사진)이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1억원 정도를 받은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용처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검찰 관계자는 15일 “(이 전 대통령이) 일부 혐의의 사실관계를 인정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r...

        2018.03.15 18:40

        MB '국정원 특활비 10만달러' 인정
      • MB "형에게 67억 빌려" vs 이상은 "모른다"… 형제갈등 표면화

        검찰, 이상은 도곡동 땅 매각자금 150억 중 67억 MB 사용 확인MB "차용증 없고 이자 안 내"…검찰, 땅 실소유주 의심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차명재산 의혹과 관련해 친형 이상은 다스 회장과 엇갈린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다스 실...

        2018.03.15 16:33

        MB "형에게 67억 빌려" vs 이상은 "모른다"… 형제갈등 표면화
      • MB 피의자 신문조서 190쪽… 직접 꼼꼼히 검토·수정 요구

        자정 이후 6시간 넘게 조서열람…일부 진술 고쳐달라 요청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과정에서 6시간 넘게 신문조서를 본인이 직접 꼼꼼히 검토하면서 일부 진술 내용을 고쳐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1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전날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조...

        2018.03.15 15:21

        MB 피의자 신문조서 190쪽… 직접 꼼꼼히 검토·수정 요구
      • MB, '특활비 10만달러' 등만 인정… 소송비 대납자료 '조작' 주장

        대부분 "알지 못한다" 부인…측근 진술에는 "처벌 면하려는 허위진술" 주장110억원대 뇌물 등 혐의로 검찰에서 21시간에 걸쳐 밤샘 조사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 특활비 상납금 가운데 1억여원 정도 등 일부 혐의만 사실관계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

        2018.03.15 15:05

        MB, '특활비 10만달러' 등만 인정… 소송비 대납자료 '조작' 주장
      • 정의당 "MB, 뻔뻔하다 못해 추악… 구속수사 불가피"

        정의당은 15일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진 이명박 전 대통령(MB)에 대해 "여전히 권력을 이용해 죄를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뻔뻔하다 못해 추악하다"고 비판했다.최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미 국민은 오랜 시간 숨겨진 진실이 거대한...

        2018.03.15 14:16

        정의당 "MB, 뻔뻔하다 못해 추악… 구속수사 불가피"
      • 한국당, MB논평 자제… "정치권 왈가왈부하지 말아야"

        "정치권은 수사기관 아니다…검찰 수사결과는 존중"친이계는 강력 반발…"목적 갖고 수사하는 정치보복"자유한국당은 15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공식 논평을 자제했다.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입장을 내는 것은...

        2018.03.15 13:24

        한국당, MB논평 자제… "정치권 왈가왈부하지 말아야"
      • 민주 "MB '모르쇠'에 국민 공분… 김윤옥 여사 수사 불가피"

        "가족비리단 방불…법과 원칙대로 철저히 수사해야"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와 관련해 "이 전 대통령은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고 하지만, 양심 없는 '모르쇠' 작전은 국민의 공분만 일으킬 뿐"이라며 "법과 원칙대로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전 대통령의...

        2018.03.15 13:23

      • MB 이르면 이달 말 기소… 수사진척·국가현안 고려 '속전속결'

        관련자 진술·물증 넉넉히 확보…수사 완성도 고려해 신속 처리'올림픽·정상회담·지방선거' 등 국가현안도 단계마다 고려요인110억원대 뇌물수수와 다스 30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77) 전...

        2018.03.15 11:24

        MB 이르면 이달 말 기소… 수사진척·국가현안 고려 '속전속결'
      • 문무일 총장 결심만 남았다… 검찰, MB 구속영장 청구하나

        이르면 내주 초 결론 관측…혐의 부인에 청구 가능성 무게수사팀이 의견 내고 윤석열 중앙지검장이 총장 보고·상의檢, MB 진술 구체적 설명해 '눈길'…'영장 명분 쌓기' 관측21시간에 걸쳐 이명박 전 대통...

        2018.03.15 09:50

        문무일 총장 결심만 남았다… 검찰, MB 구속영장 청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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