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전문’ 변호사 시대다. 사회가 다원화되면서 법률 서비스 시장에서도 전문성의 중요성이 극대화됐기 때문이다. 실제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변호사의 전문 분야 등록 신청 건수를 최근 3년 간 2.4배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늘어난 전문 변호사 숫자만큼 보다 신중한 변호사 선택이 필요해졌다. 상담은 꼼꼼히 제공하는지, 어떤 결과를 이끌어냈는지 등 다방면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이때는 형사, 가사, 부동산,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한 데 모인 종합 로펌을 찾는다면 불필요한 수고를 덜 수 있다.

그중 로엘법무법인은 경찰대 출신 김현우 대표변호사, 형사전문 이태호·이원화 대표변호사, 이혼·부동산 전문 정태근 변호사 등 4명의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총 67명의 변호사들이 수 천 건의 사건을 담당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법을 통한 고객의 자유로운 삶을 실현한다’는 의미를 담아 설립한 로엘법무법인은 업계 내에서 의뢰인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름나 있다. 60명이 넘는 인재풀을 바탕으로, 사건별 전담팀을 구성해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의뢰인을 밀착 케어해 최상의 결과를 얻어낸다는 평이다.

사건 수임 시 보다 철저한 대응을 위해 경찰, 판사, 군인 등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변호사를 대거 영입했으며, 다수의 전문 분야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수동적인 송무 대응 대신, 의뢰인이 처한 상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문제가 발생한 원인과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플랜을 제시한다.

그 결과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굵직한 사건들을 직접 수행해 실력을 입증했으며 고위 공무원, 전문직 또는 유명 연예인들의 수많은 사건들을 담당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성공 사례들은 건 별로 판결문 또는 결정문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해 의뢰인들이 보다 믿고 송무를 맡길 수 있도록 했다.

로엘법무법인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다수 모여, 각 의뢰인이 처한 상황에 맞는 최선의 리걸 어드바이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거짓이나 과장 없는 투명하고 정직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타 로펌과는 다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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