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김소연 기자입니다.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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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 마켓+ㅣSM이 낳은 슈퍼엠 빌보드200 1위 '명과 암'

    연예 마켓+ㅣSM이 낳은 슈퍼엠 빌보드200 1위 '명과 암'

    지금껏 이런 신인 그룹은 없었다. 데뷔하자마자 빌보드 차트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 1위에 등극했다. 슈퍼엠의 정상 등극 소식이 알려진 지난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0% 이상 급등했다. 하지만 슈퍼엠의 활약과 행보에 조심스럽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의 백현과 카이, NCT 태용, 마크, Way V 루카스, 텐 등을 모은 7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이수만 회장의 선택을...

  • 와글와글ㅣ'낙태했나 확인하려고?' 여자친구 몰래 산부인과 기록 떼러 온 남자

    와글와글ㅣ'낙태했나 확인하려고?' 여자친구 몰래 산부인과 기록 떼러 온 남자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산부인과 기록을 몰래 발급 받으러 갔다. 왜 그랬을까. 산부인과 원무수납과에서 일하는 A 씨는 최근 병원에서 겪은 황당한 일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A 씨가 근무하는 병원에 최근 한 남자가 방문해 "아내가 이 병원을 다니는데, 실비청구를 해야하는데 바쁘다고 해서 대신왔다"며 진단서 발급을 요청했다. 개인의 의료정보는 본인 외에 법적대리인이라는 증명서를 제출하거나, 미성년자일 경우 법적보호자를 제외하고는...

  • 태풍 하기비스 '방사성 폐기물' 유실됐는데…日 환경상 "환경 영향 없다"

    태풍 하기비스 '방사성 폐기물' 유실됐는데…日 환경상 "환경 영향 없다"

    태풍 하기비스로 유실됐던 방사성 폐기물 자루가 텅빈 채로 발견돼 논란이 되는 가운데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차남인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환경사이 "환경엔 영향이 없다"고 주장을 유지하고 있다. 18일 도쿄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환경성이 하기비스 영향으로 후쿠시마현 니혼마쓰시와 가와우치무리 등 기초지방자치단체 2곳에서도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유실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유실됐던 방사성 폐기물 자...

  • 일본 "수출규제, 첫 한방이 중요"…아베 참모 조직 주도

    일본 "수출규제, 첫 한방이 중요"…아베 참모 조직 주도

    일본이 한국에 진행 중인 수출규제 정책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참모 조직이 주도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18일 "지난 7월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보상 판결 관련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대항조치 구상 등에 신중론이 많았지만, 총리관저 측이 이를 일축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기사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조치는 지난 6월 20일 오후 총리 관저에서 이미 결정됐다. 아베 총리의 주재로 후루야 ...

  • 정유미, '악플러 소탕' 그 후…"예능 출연? 정해진 건 없어요"(인터뷰)

    정유미, '악플러 소탕' 그 후…"예능 출연? 정해진 건 없어요"(인터뷰)

    배우 정유미가 예능 출연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는 18일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82년생 김지영' 인터뷰에서 "예능에서 다시 볼 수 있겠냐"는 질문에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2017년과 2018년 방영된 tvN '윤식당' 시리즈를 통해 소탈한 매력을 뽐내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윤식당' 출연 후 억측 루...

  • '82년생김지영' 정유미 "가볍게 생각했던 결혼·육아, 확실히 달라"(인터뷰)

    '82년생김지영' 정유미 "가볍게 생각했던 결혼·육아, 확실히 달라"(인터뷰)

    배우 정유미가 결혼과 육아의 현실을 맛 본 후기를 전했다. 정유미는 18일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82년생 김지영' 인터뷰에서 "촬영을 하면서 '진짜 이런가' 싶은 부분이 여럿 있었다"며 "감독님이 아이를 키우셨던 경험이 있던 분이라 많이 의지를 했다"고 촬영기를 돌아봤다. 정유미는 "손목보호대를 한다든지, 힙시트를 한다든지 이런건 잘 몰랏던 ...

  • 이것도 다 팔릴까? 완판녀 차예련 납시오

    이것도 다 팔릴까? 완판녀 차예련 납시오

    [ 포토슬라이드 201910184236H ] 배우 차예련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분더샵에서 진행된 '잉크(EENK)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돌아온 '완판녀', 내가 차예련이다

    돌아온 '완판녀', 내가 차예련이다

    배우 차예련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분더샵에서 진행된 '잉크(EENK)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차예련은 11월 초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를 통해 주상욱과 결혼, 출산 후 첫 복귀한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 우연으로, 또는 의도적으로 얽히고설...

  • 유니클로, 이번엔 '위안부 조롱' 광고 논란…"80년도 더 된 일 기억해?"

    유니클로, 이번엔 '위안부 조롱' 광고 논란…"80년도 더 된 일 기억해?"

    유니클로가 이번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유니클로가 최근 공개한 후리스 25주년 기념 광고에서 한 할머니가 젊은 여성과 함께 등장한다. 할머니는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으셨어요?"라는 젊은 여성의 질문에 "맙소사!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라고 답한다. 16초 정도가 되는 광고에서 문제가 되는 영상 분량은 3초 정도.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일본 유니클로가 아무...

  • 정경심 교수,  첫 공판 참석 안했다…"변호인만 출석"

    정경심 교수, 첫 공판 참석 안했다…"변호인만 출석"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딸의 표창장 위조 혐의와 관련한 첫 재판에 참석하지 않았다. 18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부장판사 강성수)가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정경심 교수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진행했다. 준비기일엔 피고인 출석의무가 없는 만큼 이날 재판에는 법률대리인만 출석했다. 공판준비기일을 통해 재판부는 정 교수의 혐의를 두고 검찰과 변호인들의 입장을 확인한 후 심리 계획을 세운다. 정경심 교수는 딸 조모 씨가 2014년 부산...

  • '어하루' 로운 사라졌다…"이재욱 따른다" 재출연 예고

    '어하루' 로운 사라졌다…"이재욱 따른다" 재출연 예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에서 하루(로운)가 사라졌다. 앞서 하루가 콘티를 바꾸면서 백경(이재욱)이 은단오(김혜윤)와 사귄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가운데 하루가 사라지면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루는 '어하루'의 배경이 되는 만화 '비밀'에...

  • '4년 만에 복귀' 김흥수, 누구?…'학교2'부터 '우아한 모녀'까지 경력 20년 배우

    '4년 만에 복귀' 김흥수, 누구?…'학교2'부터 '우아한 모녀'까지 경력 20년 배우

    김흥수가 4년 만에 복귀 소식을 전했다. 김흥수는 올해 11월 초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구해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 흥미진진한 전개, 그 속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열연이 높은 몰입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훤칠한 키와 개성 있는 훈훈한 외모, 깊이 있는 연...

  • 인터뷰+ㅣ이정현이 밝힌 #두번할까요 #결혼 #부부생활

    인터뷰+ㅣ이정현이 밝힌 #두번할까요 #결혼 #부부생활

    "로맨틱 코미디는 처음이에요." 올해로 데뷔 23년째인 배우 이정현의 수줍은 고백이다. 이정현은 5.18 광주 항쟁의 아픔을 담은 '꽃잎'에서 시대의 혼돈 속에 미쳐버린 소녀 역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각종 신인상을 석권하며 스타덤에 올랐던 이정현이었다. 이후 사극과 현대극, 200억 원 대작부터 독립영화까지 분야와 규모,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이정현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출연하는...

  • '32개국 공조' 아동포르노 사이트, 알고보니 10대 한국인이 만들어

    '32개국 공조' 아동포르노 사이트, 알고보니 10대 한국인이 만들어

    한국과 미국, 영국 등 32개국 수사기관이 힘을 합쳐 척결한 다크웹(dark web) 상의 아동음란물 사이트가 10대 한국인이 개설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6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2017년 9월부터 한국인이 다크웹에서 운영한 아동음란물사이트에 대한 국제공조 수사를 벌여 32개국에서 이 사이트 이용자 310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이 가운데 한국인이 223명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설자인 A 씨는 지난해 검거 당시 22세였다...

  • 효민, 부러질지도 몰라…젓가락 각선미

    효민, 부러질지도 몰라…젓가락 각선미

    [ 포토슬라이드 201910172683H ] 가수 효민이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분더샵에서 진행된 '잉크(EENK)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KBS 수신료 전액 몰수해야" 징수 위법성 논란

    "KBS 수신료 전액 몰수해야" 징수 위법성 논란

    KBS가 방송법과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면서 수신료를 징수했다는 지적이 불거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소속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은 17일 "KBS가 지금까지 위법한 형태로 수신료를 징수했다"며 "전액몰수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현행 방송법 제64조에 따르면 '텔레비전 수상기(이하 수상기)를 소지한 자는 공사(KBS)에 수상기를 등록하고 수신료를 납부...

  • [단독] 크리스탈, 3일 내내 설리 빈소 지켰다 … "왜 추모글 안 올려?" 악플 그만

    [단독] 크리스탈, 3일 내내 설리 빈소 지켰다 … "왜 추모글 안 올려?" 악플 그만

    크리스탈이 설리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또 다른 악플에 시달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설리의 빈소를 찾았던 한 연예계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크리스탈은 설리의 소식을 듣고 3일 슬픔 속에 장례식장을 지켰고, 모든 절차를 함께 했다"며 "지금의 악플들은 너무 가혹하다"고 말했다.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됐고, 이날 발인이 ...

  • 갤럭시, 실리콘 케이스면 누구나 잠금해제…삼성 "패치 발행"

    갤럭시, 실리콘 케이스면 누구나 잠금해제…삼성 "패치 발행"

    삼성전자 갤력시S10과 갤럭시노트10 등 휴대전화 지문잠금이 특정 실리콘 케이스를 이용하면 등록되지 않은 지문에도 풀리는 오류가 발견됐다. 17일 국내 IT 커뮤니티와 외신 등에서는 "갤럭시 S10과 갤럭시 노트10에 이베이에서 3달라에 판매되는 전·후면 실리콘 케이스를 씌우자 등록된 지문이 아닌 다른 속 지문으로도 스마트폰 잠금이 해제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문 뿐 아니라 손가락 마디를 댔을 때에도 잠금이 풀...

  • 日 국민배우 아들, "네 아버지 죽이고 싶다" 문자 보냈다가…협박혐의 '체포'

    日 국민배우 아들, "네 아버지 죽이고 싶다" 문자 보냈다가…협박혐의 '체포'

    일본 국민 배우 미타 요시코의 차남이자 가수로 활동했던 다카하시 유야가 내연녀 협박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17일 다카하시 유야가 내연녀에게 "네 아버지를 죽이고 싶다"는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혐의로 경시청 시부야 경찰서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다카하시 유야는 친정에 간 내연녀가 빨리 돌아오도록 연락을 했지만, 답변하지 않자 분개하며 모바일 메신저로 해당 메시지를 보냈다....

  • 유니클로 韓 매출 반등하자…日 네티즌 "어설픈 불매 운동 최후" 조롱

    유니클로 韓 매출 반등하자…日 네티즌 "어설픈 불매 운동 최후" 조롱

    반일운동으로 매출 직격탄을 맞았던 유니클로가 다시 손님들로 북적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 네티즌들의 한국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일본 매체들도 유니클로가 한국 내에서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고 보도했다. '히트텍이 보이콧 재팬을 이겼다'는 한국 일간지의 일본어판 기사가 야후 재팬을 통해 소개된 후 650여개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해당 기사에 일본 네티즌들은 "NO JAPAN을 계속 관철해 달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