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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트하우스' 김소연 차기작 '구미호뎐' 되나…"검토 중"

    '펜트하우스' 김소연 차기작 '구미호뎐' 되나…"검토 중"

    배우 김소연이 차기작으로 '구미호뎐'을 논의 중이다. 27일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은 "김소연이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 시즌2 출연 제안을 받았다"며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구미호뎐'은 현대 도시에 장착한 구미호와 그를 좇는 프로듀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전설의 구미호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각색했다는 평과 함께 시청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시즌1 여주인공은 조보아였고, 시즌2에서는 새로운 여배우가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던 상황. 김소연이 '구미호뎐'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작 SBS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강렬한 악역 천서진을 연기하며 호평받았던 김소연이 '구미호뎐'에 합류해 이동욱, 김범과 함께 호흡할지 지켜볼 일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 김선호 위해 폭로? 지인인가, 지능형 안티인가 [이슈+]

    김선호 위해 폭로? 지인인가, 지능형 안티인가 [이슈+]

    배우 김선호를 둘러싼 개인사 논란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인이라 주장하는 A 씨가 SNS를 통해 폭로를 이어가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A 씨는 김선호 전 여자친구 B 씨의 사생활 폭로 글이 나온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선호의 지인"이라며 "알고 있는 것들을 공개하겠다"는 글을 올리면서 주목받았다. 유명 매체에 제보해 25일에 해당 기사가 나온다는 예고를 하기도 했다. 문제는 A 씨의 주장 중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일방적인 내용이 여럿 있었다는 것. 김선호의 사과, B 씨의 사과로 논란이 일단락된 상황에서도 A 씨는 "누구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알고 있는 걸 알리겠다"면서 김선호의 소속사 계약 등에 문제를 제기했다. A 씨는 김선호가 소속사를 나오려고 했지만 약점을 잡고 나오지 못하게 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계약 기간이 만료돼 임시 계약을 맺어 이번 논란으로 물어야 하는 위약금도 김선호 혼자 부담해야 한다는 요지의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여기서 나아가 "소속사가 직접 계약 내용을 밝히라"고까지 했다. 결국 소속사가 직접 나서 김선호의 계약기간을 밝혔다. 전속 계약 기간을 포함한 계약 내용은 당사자들간의 기밀임에도 A 씨의 폭로를 잠재우기 위해 확실한 해명을 택한 것.솔트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7월 방송 관계자 소개로 김선호 배우와 솔트 엔터테인먼트가 첫 미팅을 가졌고, 1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후 연장 계약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며 "이후 계약 만료 3개월 전인 2019년 6월에 연장 계약 논의를 했어야 하나, 배우의 활동이 많아졌고 배우와 회사 간의 신뢰가

  • BJ 진국 "합방 대가 준강간, 사실무근" 정면대응 예고

    BJ 진국 "합방 대가 준강간, 사실무근" 정면대응 예고

    BJ 진국이 최근 불거진 성추문에 변호사를 선임하고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법률사무소 대환은 27일 "BJ진국이 변호인을 선임하고 최근 제기된 여성 BJ A 씨의 준강간죄 등 의혹에 대해 정면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환 측은 "A 씨는 이미 지난 8일 BJ진국과 만나 강간, 강제 추행이 없었다는 점을 인정했고, 서로 원만히 합의했다"며 "합의 내용은 BJ진국이 성관계를 강요하는 말을 한 사실이 없으나 합방 후 술자리가 있던 자리에서 A 씨의 기분을 상하게 한 사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과 향후 상호 간 법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본 건에 대해 서로 일체의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호 합의서를 대체하는 녹취가 있었고, 그 외 합의를 조건으로 어떤 대가도 주고 받은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A 씨는 지난 19일 경기도 부천 오정경찰서에 BJ 진국을 강제 추행 등 준강간혐의로 고소했다. A 씨는 고소장을 통해 유명 BJ가 합방을 촬영한 대가로 성관계를 강요했다고 밝혔다. 변호인 측은 "A 씨가 돌연 입장을 변경해 준강간 혐의로 고소한 점에 대해 BJ진국은 납득할 수 없으며 최근 사태가 A 씨 본인의 의사에 의한 것인지 의문이라는 입장"이라며 "자극적인 소재를 유포해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일부 BJ의 무리한 욕심이 개입된 게 아닌지 강한 의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김익환 변호사는 "BJ진국의 무고함을 입증할 증거가 있다"며 "최근 일부 자극적인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니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민, 형사상 조치를 취

  • 결승선 코 앞에서 '쾅'…1등 놓친 사이클 선수 어쩌나 [영상]

    결승선 코 앞에서 '쾅'…1등 놓친 사이클 선수 어쩌나 [영상]

    스페인의 한 자전거 대회에서 선두로 달리던 선수가 관중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선두 자리를 뺏겼다.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20미누토스 등 현지 언론은 스페인 카나리아제도 인근 엘 히에로 섬에서 열린 '시클로투리스타 콘다카 살모르' 자전거 대회에서 참가자와 관중의 충돌 사고 소식을 보도했다. 이날 결승선에는 많은 관중이 자리했고, 대회 모습을 카메라로 담는 등 열기로 가득했다. 결승선 앞에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

  • 도발적이고, 섹시하고, 앙큼한 고양이처럼…캣우먼 변신

    도발적이고, 섹시하고, 앙큼한 고양이처럼…캣우먼 변신

    [ 포토슬라이드 202110276467H ] 그룹 드림노트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네 번째 싱글 앨범 ‘Dreams A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배앤크' 이동욱·한지은·위하준, 대본리딩부터 시선집중

    '배앤크' 이동욱·한지은·위하준, 대본리딩부터 시선집중

    배우 이동욱, 한지은, 위하준의 연기 열전이 대본 리딩부터 전달돼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이하 '배앤크')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OCN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이 다시 뭉쳐 통쾌하고 화끈한 히어로물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았다. '배앤크' 대본리딩에는 유선동 감독과 김새봄 작가를 비롯해 이동욱(수열 역), 한지은(희겸 역), 위하준(K 역), 차학연(경태 역)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배우들은 각자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열연을 펼치며 '배드 앤 크레이지'의 쫀쫀하고 유머러스한 스토리와 타격감 넘치는 캐릭터 열전을 기대하게 했다.인성파탄 결과주의 형사 수열 역의 이동욱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권력과 결탁한 부정부패도 눈 감아주는 기회주의자 면모에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더해 이동욱표 부패 형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와 함께 한지은은 미스터리한 사건의 문제 해결의 단초를 찾기 위해 과몰입하는 마약범죄수사대 경위 희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미친 정의감의 헬멧남 K 역의 위하준은 불합리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주먹을 날려버리는 시원한 매력으로 이 시대의 히어로를 탄생시켰다.또한 차학연은 정 많고 순수한 성격으로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린 원칙주의 경찰청 반부패수사계 막내 경태로 분해 극에 텐션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성지루(봉필 역), 이주현(민수 역), 차시원(재선 역), 강애심(승숙 역), 김대곤(동열 역), 임기홍(유곤 역), 이화룡(

  • '멜랑꼴리아' 임수정·이도현, 인생 전부를 건 '증명'의 시작

    '멜랑꼴리아' 임수정·이도현, 인생 전부를 건 '증명'의 시작

    '멜랑꼴리아' 임수정, 이도현이 인생 전부를 건 가슴 벅찬 '증명'을 예고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수학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 분)의 특별한 만남과 그들 앞에 펼쳐질 시련을 예고하고 있다. 영상은 아성고등학교에 부임한 수학 교사 지윤수와 전교 꼴찌 백승유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수업에 열중하는 반 학생들과 달리 공부에 별 뜻이 없어 보이는 백승유에게서 지윤수는 특별한 무언가를 포착해낸 듯 눈빛을 빛낸다. "수학 좋아하니?"라는 물음으로 백승유에게 다가간 지윤수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침전된 열정을 다시 끌어올리고, 세상과 등을 진 채 웅크린 백승유를 조심스럽게 일으켜 세운다. 이런 두 사람에게선 새로운 희망이 돋아나듯 가슴 벅찬 기대가 피어오르고 있다.하지만 분노가 서린 채 지윤수의 뺨을 때리는 백승유의 엄마 민희승(백지원 분)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어 지윤수와 백승유에게 씌워지는 충격적인 프레임은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특히 백승유의 신원조회 문서, 경찰에 인계되는 지윤수 그리고 다급히 뛰어와 "증명할게요, 증명해낼게요. 제가"라며 다짐하는 백승유의 모습 등 심상치 않은 장면들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떠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인지, 결의에 찬 상태로 증명해낼 것을 약속한 백승유의 상황은 무엇일지 드라마를 기다리는 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멜랑꼴리아'는 메인 예고 영상을 통해 수학 교사

  • '스우파' 홀리뱅 최종 우승…'K-댄스' 신드롬, 댄서들 대장정 마무리

    '스우파' 홀리뱅 최종 우승…'K-댄스' 신드롬, 댄서들 대장정 마무리

    '스우파'의 최종 승자로 홀리뱅이 호명됐다. 홀리뱅은 "우리 말고도 정말 춤 잘 추는 댄서들이 많다"면서 기쁨을 함께 나눴다. 26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생방송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감동과 희열을 남기며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이널에 진출한 라치카, 코카N버터, 홀리뱅, 훅 4 크루들은 마지막까지 열정을 쏟아부어 감동의 마지막 무대를 완성했고, 두 가지의 미션을 완벽하게 해내며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다. 이날 객석에는 '스우파'를 빛낸 '프라우드먼', 'YGX', '웨이비', '원트' 멤버들, 파이널리스트 네 팀의 가족들과 파이널 무대 지원 사격에 나선 뮤지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첫 미션으로 선보여진 퍼포먼스 음원 미션에는 가수 청하, CL, 선미, 사이먼 도미닉과 로꼬 등이 참여했다. 파이널에 진출한 댄서들만을 위해 뮤지션들은 아끼던 노래를 직접 선물했다. 누군가의 무대를 빛내는 댄서가 아니라 오롯이 자신들의 주인공인 무대를 위해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를 만난 크루들은 예상치 못한 아티스트들의 등장에 환호와 감동을 표했다.댄서들은 자신들만을 위한 노래에 감동하며 "더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첫 주자로 무대에 나선 라치카는 청하가 가창에 나선 '배드걸'(BAD GIRL)로 세상에 당당한 '나'로 살아가는 매력적인 나쁜 여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라치카만의 섹시함과 엣지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코카N버터의 곡 '캐비어'(CAVIAR)는 CL이 참여했다. 무대를 세상 어느 것보다 값지고 빛

  • "장난감·과자 리뷰 그만"…유튜브, 유해 아동 콘텐츠 돈줄 막는다

    "장난감·과자 리뷰 그만"…유튜브, 유해 아동 콘텐츠 돈줄 막는다

    유튜브가 11월부터 '아동용'으로 분류된 유튜브 채널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과도한 장난감, 과자 리뷰나 폭력적인 콘텐츠에 대한 수익 창출을 제한한다. 26일(현지시간) 유튜브 고객센터 공지사항과 미국의 IT 매체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유튜브는 11월부터 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만들어진 '저품질 콘텐츠'에 대한 수익을 제한한다. 저품질 콘텐츠는 과도한 광고나 홍보성 콘텐츠, 부정적인 행동이나 태도를 장려하는 콘...

  • 中 '오징어게임' 짝퉁 굿즈 판매자, 키워드 금지에…

    中 '오징어게임' 짝퉁 굿즈 판매자, 키워드 금지에…

    중국의 주요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과 관련된 키워드 검색이 금지됐지만, 불법 굿즈 판매를 해왔던 사람들이 다른 키워드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26일(현지시간)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국의 쇼핑 플랫폼 타오바오, 징동닷컴 등에서 '오징어게임'을 사용한 키워드 검색을 금지한 것으로 보인다"며 "타오바오를 운영하는 알리바바와 징동닷컴 등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

  • K-드라마 인기, 이 정도? 갓 쓰고 영국 여왕 만난 한국대사

    K-드라마 인기, 이 정도? 갓 쓰고 영국 여왕 만난 한국대사

    김건 주영한국대사 부부가 한국 전통 복식으로 영국 여왕을 알현했다. 김건 대사 부부는 26일(현지시간) 관저에서 마차를 타고 버킹엄궁으로 가 윈저성에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김 대사는 갓을 쓰고 도포를 입었고, 아내 역시 한복을 차려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 대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의 인기로 '갓'에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특별히 의상을 준비한 것...

  • 차태현 "'청춘' 어필하고 싶지 않아" [인터뷰+]

    차태현 "'청춘' 어필하고 싶지 않아" [인터뷰+]

    배우 차태현은 '청춘'의 아이콘이었다. 드라마 '해바라기'와 '햇빛속으로', '황태자의 첫사랑'을 비롯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연애소설',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까지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청춘의 표상을 보여줬다. 하지만 '청춘 드라마'를 내세웠던 KBS 2TV '경찰수업'에서 차태현은 한걸음 물러나 풋풋한 후배들을 이끄는 역할을 자처했다.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며 연기를 시작한 지 올해로 26년. 그렇지만 여전히 싱그러운 청량한 미소를 간직한 차태현은 "애써 '청춘'이라고 어필하고 싶지 않다"면서 "이젠 몸도 힘들고, '맛이 갔다'는 걸 많이 느낀다"면서 유쾌하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경찰수업'은 온몸을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학생이 경찰대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펼치는 공조 수사기를 담은 작품. 차태현이 연기하는 유동만은 불법 도박 조직을 쫓다 약혼녀를 잃고, 모든 열정을 범죄자 검거에 쏟는 인물이다. 까칠한 말투지만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고, 후배와 제자들을 챙기는 유동만의 모습은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하게 이어가는 의리파로 유명한 차태현과도 닮은 모습이었다. 여기에 진지한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 모습까지 차태현은 높은 싱크로율로 유동만을 선보였다. 어느덧 진영, 정수정, 이달, 유영재 등 학생 역할로 나오는 배우들은 물론 송진우, 서예화 등 경찰, 경찰대 관계자들보다 선배가 된 차태현이었다. 차태현은 "현장에서 어떤 선배였냐"는 질문에 "아내가 '

  • 오마이걸 지호 "아이돌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

    오마이걸 지호 "아이돌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

    '라디오스타'에 대세 걸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등장해 고민을 털어 놓는다.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지호가 가수 양희읜, 개그우먼 김신영, 옥상달빛 김윤주와 함께 출연해 'K-고막 여친' 특집을 꾸민다. 지호는 '살짝 설?어', '던던댄스(Dun Dun Dance)', '돌핀(Dolphin)' 등으로 음원 차트 및 음악 방송 정상을 휩쓸고 있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다. 오마이걸은 데뷔 후 첫 음악 방송 1위를 안겨준 곡 '비밀 정원'을 시작으로 대세 반열에 올랐고, 지난해 발매한 '살짝 설?어', '돌핀'으로 걸그룹 최장 기간 차트인 기록을 달성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지호는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이라고 밝히며 "옥천 3대 명물이 택배 회사 옥천 허브, 러블리즈 미주, 그리고 나"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앞서 '라디오스타'를 거쳐간 오마이걸 멤버들처럼 특급(?) 개인기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지호는 '걸그룹 최장기간 차트인' 등 유례없는 기록을 세워가는 오마이걸 대박의 숨은 공신으로 김신영, 안영미가 소속된 "후배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꼽는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또한 지호는 가장 친한 걸그룹 역시 셀럽파이브라며 올해 큰 사랑을 받은 '던던댄스' 발매 전, 셀럽파이브 앞에서 완곡 댄스를 췄던 기억을 회상한다. 특히 지호는 '던던댄스'를 위한 끼(?)를 셀럽파이브 신봉선에게 전수받았다며, 즉석에서 '던던댄스' 끼부림ver 댄스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밝고 청량한 매력을 자랑하던 지호는 걸그룹 멤버로 활동하며 여러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는다.

  • '스우파' 오늘(26일) 파이널 생방송, 최종 승자 누가되나

    '스우파' 오늘(26일) 파이널 생방송, 최종 승자 누가되나

    최고의 댄스 크루는 누가 될 것인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6일 파이널 생방송만을 앞두고 있다. 파이널에 앞서 크루별 무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이 공개돼 생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공개된 사진은 파이널 무대를 꾸밀 라치카, 코카N버터, 홀리뱅, 훅의 리허설 모습으로 네 크루의 각 개성이 돋보여 이목을 사로잡는다. 라치카는 몸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코카N버터는 파워풀한 무대 장악력을, 홀리뱅은 스타일리시한 콘셉트를, 훅은 재치 있는 콘셉트를 예고하고 있는 것. 과연 네 크루가 이번 파이널 생방송에서 어떤 레전드 무대를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파이널 생방송은 두 가지 미션으로 구성된다. 메인미션은 네 크루가 각자 크루의 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꾸미는 '컬러 오브 크루' 미션이고, 스페셜 미션은 대한민국 최초로 각 크루만을 위한 신곡으로 댄서들이 메인으로 나서는 '퍼포먼스 음원' 미션이다. 댄서에 의한, 댄서만을 위한 '퍼포먼스 음원' 미션에 선미, 사이먼 도미닉&로꼬, CL, 청하가 직접 곡을 선물하며 반가움을 더하기도.이밖에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덟 크루 리더들과 파이트 저지 태용은 계급 미션 이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까지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Hey Mama'의 할로윈 버전 스페셜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크루는 글로벌 응원투표 점수 30%와 파이널 생방송과 함께 진행되는 문자투표 점수 70%를 합산해 결정된다. 최종 우승 크루에게는 상금 5000만 원과 세계적인 맥주 브랜드와의 광고 모델 기회가 주어진다.첫 방송부터 뜨거운

  • 비운의 황제? 고종이 펼친 조선의 외교

    비운의 황제? 고종이 펼친 조선의 외교

    KBS가 9년 만에 부활한 정통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에서 고종의 국새로 조선의 외교를 조명한다. 최근 문화재청은 2019년 미국에서 환수한 고종의 국새 '대군주보(大君主寶)'를 보물로 지정했다. 한 재미교포 사업가가 한국에 기증한 것으로 알려진 이 국새에는 'W. B. Tom'이란 영문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해외에 밀반출된 후 국새를 소장했던 외국인이 자신의 이름을 새긴 것으로 추정되는데. 보물...

  • 조작 의혹 '미스트롯2'·고문 '펜트하우스' 법정제재

    조작 의혹 '미스트롯2'·고문 '펜트하우스' 법정제재

    '미스트롯2'와 '펜트하우스2'가 법정 제재에 해당하는 '주의'를 받았다.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SBS '펜트하우스2'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모두에게 '주의'를 결정했다. '주의' 처분은 방송사사업자 평가시 감정을 받을 수 있는 제재다. '펜트하우스2'는 적나라한 청소년들의 폭력 장면, 주단태(엄기준)가 아내 천서진(김소연)에게 강아적으로 성관계나 복종을 강요하면서 고문, 감금하는 장면 등과 관련해 민원이 제기됐다. SBS는 해당 방송분을 청소년시청 보호시간대에 재방송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스트롯2'는 방송을 시작하면서 '지원자 수 총 2만 명', '역대 최다 지원자' 등의 홍보 문구를 사용했지만 이는 거짓으로 확인됐다. 실제 지원자 수는 약 7300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TV조선이 제출한 소명자료 역시 부실함을 지적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방통심의위에 제출한 소명자료가 모순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올해 5월 방통심의위가 발간한 4기 위원회 백서에 따르면 SBS와 TV조선은 지난 3년 동안 각각 23건과 16건의 법정제재를 받았다. 지난 9월 국정감사에서도 SBS는 '편의점샛별이'가 6366건, '조선구마사'가 5171건의 민원이 접수돼 지난 5년 동안 방통심의위에 접수된 민원 1, 2위를 기록해 지적을 받았다. 방통위는 지난해 12월 SBS의 3년 재허가를 결정하면서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지상파 경영 악화로 지상파 방송사업자들이 지켜야 할 공적 역할과 책무 등이 소홀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의 실

  • 한혜진 "마흔 전에 결혼하면 무조건 이혼, 사별한다고"

    한혜진 "마흔 전에 결혼하면 무조건 이혼, 사별한다고"

    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연애 운세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IHQ '리더의 연애'에서 한혜진은 연남동 피부과 원장 이한나와 슈퍼모델 출신 배우 홍준기의 사주 데이트를 지켜보던 중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한혜진은 "연애 운이 좋은 편이 아니다"는 이한나의 사주를 듣자 "어디 가면 저 이야기 꼭 나오죠?"라며 이한나에게 공감을 표했고 "나랑 사주가 똑같다"고 동병상련의 모...

  • "왜 나에게 실탄이 장전된 '핫 건' 줬냐"…볼드윈의 절규

    "왜 나에게 실탄이 장전된 '핫 건' 줬냐"…볼드윈의 절규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실탄이 든 소품 총을 발사해 촬영감독이 사망한 가운데 스태프들이 평소 총기 관리에 소홀했을 뿐 아니라 오락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25일(현지시간) 최근 총기 발사 사고가 발생한 영화 '러스트' 촬영 현장에서 촬영이 진행되지 않았던 시기에 스태프 중 일부가 소품용 총으로 실탄 사격 연습을 한 적이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 정황을 고려해볼 때...

  • 불변의 미모, 구매욕 불러일으키는 '완판' 스타일링

    불변의 미모, 구매욕 불러일으키는 '완판' 스타일링

    [ 포토슬라이드 202110263597H ] 데뷔 이후 빈틈없이 꽉 찬 목소리로 자신만의 필모그라피를 채워온 김하늘이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또 한번 리즈 시절 미모를 갱신했다. 구조적인 모던한 공간에서 완성한 이번 화보에서는 스타일리시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켜 줄 스탠다드한 겨울 아우터의 정석을 선보였다. 세련된 오피스룩부터 내추럴한 일상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만능 매력으로 소화하는 김하늘은 연령대를 막론하고 여성들의 스타일 워너비로도 손꼽...

  • 최정윤 "이혼 진행 아직, 신중하게…"

    최정윤 "이혼 진행 아직, 신중하게…"

    배우 최정윤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정윤은 여성조선과 진행한 11월호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이혼에 대한 질문에 "아직 이혼을 진행한 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결정된 내용도 없고, 감출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다"며 "결론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신중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혼 소식이 먼저 알려지면서 감당해야 했던 마음 고생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