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서
신한은행에서 6년간 기업금융을 담당하고 금융감독원으로 자리를 옮기며 11년간 상호금융감독국, 은행감독국, 자금세탁방지팀, 분쟁조정국 등을 거쳤다. 자금세탁방지실에서는 전문감독관으로 근무했으며 자금세탁방지(AML) 전문 컨설팅 수석 컨설턴트로서 활약하기도 했다. 또한 금융정보분석원 (KoFIU)에 2년간 파견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업무를 맡은 경험도 있다. 류 전문위원은 현재 자금세탁방지 및 은행, 비은행 금융감독 검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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