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구 前 한국일보 논설위원 별세, 이경숙 前 서울음대 교수 남편상, 진씨 부친상, 허상윤 재미의사 장인상=1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779-1526▶나필요씨 별세, 이상국 前 KBO 사무총장·상문 前 PEN클럽 회장·상오 前 전남체육고 교장 모친상=20일 광주광역시 서구 VIP장례타운 발인 22일 오전 062-521-4444▶이창수씨 별세, 기홍 한국투자증권 해외투자영업부장 부친상=19일 강원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033-258-9401▶장종진씨 별세, 경갑·경호·정태·정호·애운씨 부친상, 김산 무안군수 장인상=19일 목포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1-242-4400▶정두옥씨 별세, 안성숙·묘영·활영·승남씨·재성 OK저축은행 부장 모친상, 이창섭 前 코리아타임스 사장·이희서·신성만씨 장모상=18일 전주예수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63-285-1009▶차용복씨 별세, 상광 남자 U-23 축구대표팀 골키퍼 코치 부친상=19일 이천효자원장례식장 207호 발인 22일 오전 8시 031-631-4411▶채천기씨 별세, 갑순씨·종갑 자영업·종덕 자영업·종도 혜성(주) 대표 부친상, 김영수 前 대구신문 편집국장 장인상=20일 영천영락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54-336-4444
◈아시아문화원<본부장>▷교육사업·콘텐츠사업 박남희▷경영혁신 기영준<팀장>▷혁신평가 김현서▷경영지원 조정호▷ACT기획 양동기▷공연기획 오채환▷전시기획 조정란▷교육콘텐츠개발 이호석▷교육사업 윤지선▷홍보마케팅 손선희▷고객지원 이성재
삼둥이의 '3인 3색' 개성이 담긴 촬영장 사진 공개에 이어 세계적인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이번에는 대한, 민국, 만세 모두가 모인 삼둥이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촬영 비하인드 컷으로, 활기 넘치는 삼둥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특히,평소 음식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 삼둥이는 너나 할 것 없이 순식간에 주스를 흡입했고, 촬영 내내 노래를 흥얼거리고 춤을 춰 장소불문 댄스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삼둥이는 앙증맞은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송일국을 향해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드는 등 애교 넘치는 아빠바라기의 모습에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송일국 역시 삼둥이와 가위바위보 놀이를 하고 책을 읽어주며 촬영을 원활히 이끌어 가 국민 워너비 아빠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삼둥이는 TV프로그램을 통해 귀여운 매력으로 매주 화제를 모은 바 있다”며 “삼둥이는 촬영장에서도 끊임없이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장시간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말했다. 탐정으로 변신한 송일국과 삼둥이가 등장하는 미닛메이드의 TV광고는 ‘속까지 꼼꼼히 따져보자’는 콘셉트로 다음달 초부터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이상미 한경닷컴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남규리가 ‘부산국제영화제’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지난 4일~6일 부산을 방문한 남규리는 이튿날 행사인 ‘APAN 스타로드’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을 나서기 전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만나기 전 설레이는 기분을 그대로 드러냈다. 남규리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어보이고 있다. 또 단아한 앞모습과는 달리 과감히 등을 노출하는 등 반전매력을 뽐내며 완벽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예뻐보인다’ ‘신난 표정이 너무 귀엽다’ ‘정말 기분 좋아보인다’ ‘일상이 화보는 이럴 때 하는 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부산영화제 일정을 마친 남규리는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감사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며 ‘열심히 활동해서 내년에도 꼭 다시 오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를 방문한 고소영이 올 가을 그녀가 추천하는 아이템과 평소 즐겨 입는 잇 아이템을 공개했다.평소 차림도 유행이 되는 패셔니스타 고소영이 최고의 뷰티 셀러브리티들이 다녀간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8회 게스트로 출연, 가을철 필수 아이템인 야상 재킷과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죽 바지를 매치하고 나타나 매력을 뽐냈다.고소영은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신랑(장동건)의 옷을 즐겨 입는다"며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입으면 입을수록 편해서 자꾸만 입게 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지난 7월 16일 SBS '힐링캠프' 방송 출연 이후 '서인영의 스타뷰티쇼'로 케이블 첫 출연을 한 고소영의 색다른 모습은 오는 8일 오후 11시 SBS E!, SBS MTV, SBS Plus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미국 비자는 ‘O비자’, 특별한 업적과 재능 공식 인정 가족과 동반 체류 가능가수 싸이가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받은 비자가 예술, 과학, 스포츠 분야에서 특별한 재능과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선별하여 발급되는 'O비자(특수비자)'인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가수 이가 조만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미국 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공개했다.'O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그래미상이나 아카데미상 처럼 국제적으로 알려진 상을 수상하거나 공연 예술에서 괄목할만한 성공(extraordinary achievement)을 제시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비자 발급을 통해 가수 싸이는 대중예술 분야에서 미국이 인정하는 특별한 업적과 재능을 공식 인정받은 셈이다.특히 O비자를 발급받은 경우 가족과 수행원이 O비자와 연관된 비자를 받아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비자 발급을 통해 가수 싸이의 미국 진출과 현지 활동이 보다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미혼남성 4명 중 1명은 B급 외모의 순수한 여자보다 연애경험이 많아도 외모 수준이 A급인 여자를 결혼상대로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9월 24일 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48명(남녀 각 27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A급 외모에 연애경험 많은 여자와 B급 외모에 순결한 여자 중 남성들이 결혼상대로 더 선호하는 유형'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미혼男 4명 중 1명 "연애경험 많아도 미인이 좋아"이 질문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74.8%는 'B급 외모의 순결한 여자'로 답했으나 25.2%는 'A급 외모에 연애경험 많은 여자'를 이상적 배우자감으로 택했다.여성들은 67.5%가 ‘순결한 B급 외모’를 선호할 것으로 답했고 남성보다 많은 32.5%가 '연애 경험 많은 A급 외모'를 꼽아 이채롭다. 비에나래의 손동규 명품커플위원장은 "2030세대의 성의식이 개방적으로 바뀌면서 여성들의 이성관계에 대한 인식도 많이 너그러워지고 있다"며 "남성들의 외모 지상주의적 사고와 결혼 후에는 배우자가 한눈 팔지 못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표출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 미혼女 93%, 전문직 좋지만 여자관계 복잡하면 'No''여자관계 복잡한 전문직 남자와 가정에 충실한 대기업 남자 중 여성들이 배우자감으로 더 높게 평가하는(할) 유형'으로는 남녀 불문하고 '가정에 충실한 대기업 직장인'(여 93.1%, 남 92.7%)을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이 지지했다. ‘여자관계 복잡한 전문직’은 여성 6.9%와 남성 7.3%만이 선택했다. 커플예감 필링유의 정수진 명품결혼 컨설턴트는 "과거에는 남성이 주로 사회생활을 하고 여성은
"가족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배우 민효린이 한복을 이쁘게 차려입고 팬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민효린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팬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민효린의 모습은 평소의 도회적이고 시크한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다소곳하게 우리 한복을 차려입은 우아한 모습이다. 민효린은 추석인사에서 "이번 추석에 저도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간절히 빌 생각이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평소 이루기를 원하는 일들을 보름달에 빌어 꼭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44만명을 동원한 영화 ‘써니’로 영화배우로 자리매김한 민효린은 올여름 차태현과 함께 주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490만명 흥행성공으로 충무로의 블루칩 여배우로 떠올랐다. 최근 민효린은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공식일정을 모두 마치고 그 동안 미뤄왔던 광고촬영과 차기작품선정 등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슈퍼모델 미란타 커가 사만사 타바사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미란다 백'을 선보이며 '미란다 백' 품절 사태가 벌어졌다.최근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뮤즈로 전격 내한했던 미란다 커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미란다 백'을 선보였다. 미란다 커의 '공항패션'으로도 유명한 '미란다 백' '아젤 백'을 매치해 고혹적인 모습을 과시했다. 또 콜드웰, 플로라, 리에뜨 등 또 다른 '미란다 백'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슈퍼모델답게 그녀는 촬영 현장을 주도하며 직접 의상에 맞춰 가방을 선택하여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어떤 앵글로 찍어도 굴욕없는 긴 팔다리와, 특유의 유혹적인 포즈에 스탭들이 박수 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트렌드를 주도하는 그녀가 선택했던 '미란다 백'으로 불리고 있는 아젤에 특별한 애정을 쏟아 두 번이나 매치했다. 게다가 이미 베스트셀러인 콜드웰, 플로라, 리에뜨 및 출시 예정인 투르 등을 다양하게 매치하여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미란다 백'으로 유명한 '아젤 백'은 국내 상륙한 지 2주일만에 완판 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특히 미란다 커가 착용했던 레드, 오렌지 컬러는 완판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블랙 컬러는 무서운 속도로 소진 중으로 이미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사만사 타바사 마케팅 팀의 서민정 대리는 "슈퍼모델답게 미란다 커의 화보는 포스가 남달라 현장의 모든 스탭들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다"며 "'미란다 백'인 '아젤 백'도 커의 영향으로 고공행진 중"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김윤혜가 엘르 10월호 화보 인터뷰를 통해 초등학교 때 잡지 표지모델로 데뷔, 배우 김윤혜가 되기까지 느낀 점과 콤플렉스 등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화보 인터뷰에서 김윤혜는 2002년 잡지 표지모델로 데뷔 당시 ‘신비소녀’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을 때의 느낌, 그 이후의 공백기, 다시 모델로서의 컴백과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았다. 또 "남들이 보는 것과 다르게 무척 밝은 성격이며, 누구나 그렇듯 자신도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고 이를 극복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김윤혜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나이보다 성숙한 눈빛, 묘하게 풍기는 미스터리한 이미지가 궁금증을 키우는 배우"로 표현되며 신비한 매력의 소유자로 인정 받았다.한편, '넌 내게 반했어'의 희주, '선녀가 필요해'의 차나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기 시작한 김윤혜는 10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점쟁이들’에서 과거를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점쟁이 승희역으로 출연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김윤혜가 최근 화보를 통해서 상큼 발랄한 스트리트룩을 선보이며 '런던 펑크걸'의 매력을 발산했다.이번 화보 촬영에서 펑키한 런던걸로 변신한 김윤혜는 미니드레스와 스커트, 쇼츠 등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며 올 가을 트렌드인 런던 스트리트 패션을 멋지게 연출했다.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는 "김윤혜는 평소 패션 에디터들이 참 좋아하는 모델이다. 옷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멋진 포즈와 연기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얼마전 예명 ‘우리’를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기로 한 김윤혜는 10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점쟁이들’에서 과거를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점쟁이 승희역으로 출연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60년대 트위기 메이크업의 현대적 변주 선보여 배우 김윤혜가 싱글들을 위한 매거진 ‘싱글즈’와의 화보촬영에서 60년대 트위기 메이크업을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소화하여 “역시 김윤혜”라는 찬사를 받았다.6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모델 트위기의 메이크업을 재해석하고 깔끔하고 단정한 모즈룩을 가미 2012년 트위기룩을 완성한 이번 싱글즈 화보촬영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김윤혜의 보이시한 매력이 듬뿍 묻어난다.12살의 어린 나이에 보그 표지모델로 데뷔한 김윤혜는 한때 ‘신비소녀’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은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적인 양면성을 지닌 아름다운 모델이자 연기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얼마 전 예명 ‘우리’를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기로 한 김윤혜는 영화 '점쟁이들'의 내달 3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장신영의 우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장신영은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화보 촬영을 진행, 과감한 노출과 포즈로 숨겨져 있던 그녀만의 고급스런 관능미를 발산했다.화보 속 장신영은 평소에 보여준 활발하고 장난기 많은 모습과는 상반된 글로시 스모키 메이크업과 어울리는 시크한 표정의 관능적이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男心을 뒤흔들고 있다.또한, 평소 헬스와 골프 등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비율의 8등신 몸매로 우아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보여주고 있다.이번 화보를 촬영한 한 관계자는 “장신영은 풍부한 감수성과 내면의 우아함을 지닌 여배우였다. 건강한 바디 라인은 물론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내게 했던, 그녀의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 연기는 훌륭했다.” 라며 “순수함과 함께 매혹적인 성숙미를 지닌, 내면과 외면이 농익은 여배우 장신영을 만날 수 있었던 촬영이었다”고 극찬했다.한편, 장신영은 지난달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를 끝내고 다음 차기작을 검토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배우 김성령이 도발적인 팜므파탈 컨셉의 화보를 통해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김성령은 ‘얼루어 코리아’ 9월호 화보촬영을 통해 무결점 완벽라인의 몸매를 공개하며 여배우로서의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현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더불어 그녀만의 아우라마저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의 컨셉은 팜므파탈.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추적자'를 통해 김성령이 분했던 ‘서지수’가 다시 돌아옴을 연상케 한 본 화보는 서지수의 가장 유혹적이면서도 그녀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정점으로 담아낸 듯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흑과 백의 강렬한 색감대비가 베이스인 화보 속에서 붉은 입술을 포인트로 한 김성령의 표정은 무심한 듯 고혹적인 눈빛과 더불어 숨막히는 아름다움을 내뿜기에 충분하다. 특히, 누드톤의 착시 드레스는 그녀를 매력을 200% 돋보이게 했다. 김성령만의 화려한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으로 나이를 잊은 그녀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김성령은 지난 달 종영한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 재벌 총수의 딸로, 서늘한 카리스마를 가진 팜므파탈의 모습과 사랑을 갈구하는 가녀린 여인의 모습을 동시에 가진 비운의 여인 ‘서지수’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성령은 "좋은 작품으로 깊은 사랑을 받았던 것에 감사하며 이제는 중년의 여배우로서 차분하고 신중하게 일상으로 돌아가 다음 작품을 준비하려 한다. 시대의 흐름에 맞출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언제나 마음을 열어놓고 있다" 는 소감을 전했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최근 배우 민효린이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여신의 자태를 맘껏 뽐냈다.젊은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 민효린이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캐쥬얼에서 정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때론 귀엽게 때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숙녀의 모습을 선보여 촬영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또한,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효린은 올여름 2편의 영화와 함께 컴백한 소감과 영화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 삶의 목표와 희망 등에 대해 솔직하고 편안하게 얘기했다. 한편, 올 여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500만불의 사나이'으로 충무로에 돌아온 민효린은 영화 홍보 및 그 동안 밀린 일정을 소화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여성 43% ‘수영복 차림이나 평상복이나 비슷하다’미혼男 60%, 수영복 차림이 '더 매력적'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해수욕장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30대의 미혼들은 몸매와 신체 조건이 훤히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으면 평상복 차림일 때와 비교하여 자신의 외모 상 매력도에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할까? 미혼 남성들은 수영복 차림이 평상복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스스로 평가하나, 여성들은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48명(남녀 각 27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평상복일 때와 비교하여 수영복 차림일 때의 매력지수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10명 중 6명꼴인 60.2%가 ‘다소 높다’(32.8%)거나 ‘훨씬 높다’(27.4%)로 답했으나, 여성은 43.4%가 ‘비슷하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다음으로 남성은 21.9%가 ‘비슷하다’고 답했고, 17.9%만이 ‘다소 낮다’(16.4%)와 ‘훨씬 낮다’(1.5%)로 답했다. 한편 여성은 비슷하다에 이어 39.5%가 ‘다소 낮다’(29.6%)와 ‘훨씬 낮다’(9.9%)는 반응을 보였고, 17.1%만이 ‘다소 높다’(13.9%)거나 ‘훨씬 높다’(3.2%)고 응답했다. 남녀별 자세한 응답순서를 보면 남성은 ‘다소 높다’ - ‘훨씬 높다’ - ‘비슷하다’ - ‘다소 낮다’ - ‘훨씬 낮다’ 등의 순인 반면, 여성은 ‘비슷하다’ - ‘다소 낮다’ - ‘다소 높다’ - ‘훨씬 낮다’ - ‘훨씬 높다’등의 순이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자신의 신체조건에 대해 자신감이 훨씬
"키가 너무 커서…". "나이가 너무 많아서…", "장손이라서…", "유학 경험이 있어서…", "양육자녀가 있어서…" 등등 10년 전 결혼정보회사의 커플매니저들이 고객들과 상담 중에 자주 언급됐던 결혼장애 요인들이다. 그러나 사회 여건이나 결혼관 등이 변하면서 이제 이런 사항들은 더 이상 결혼을 어렵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한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가 6월과 7월에 걸쳐 상담한 미혼남녀 500명(남녀 각 250명)과 재혼희망 돌싱남녀(돌싱 : '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400명(남녀 각 200명) 등 총 9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10년 전 7대 결혼장애 요인에 대한 현재의 결혼여건 분석'에서도 결혼여건 상의 대변혁을 엿볼 수 있다. 노처녀, 장신, 유학파 여성…결혼 기피에서 매력女로!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결혼상대를 찾는데 어려움을 줬던 요인들이 10년이 지난 오늘날은 결혼 대상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또 이와 같은 변화를 초래한 배경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위 두 결혼정보업체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살펴본다 첫째, '168cm이상의 장신 여성'은 수용 불가였다. 10년 전 이런 여성이 상담을 오면 현재 168cm 이하의 남성고객이 상담을 오는 것만큼이나 걱정거리였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남성들이 163cm 정도의 신장을 가장 선호했기 때문. 168cm 이상의 여성을 수용하는 남성은 8명 중 1명꼴이었다. 그러나 175cm 이상의 장신 남성이 증가하면서 이런 문제는 자연스레 해결돼 현재는 단점이 아니라 뭇남성들이 앞다투어 찾는 매력적인 조건이 됐다. 남성 10명 중 7명 정도가 수용. 둘째, '장손ㆍ장남'은 여성들의 결혼기피 1순위였다. 명절이나 제사 등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민효린이 테니스코트 경기장 풀밭에 누워 아찔한 허벅지를 노출하는 등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민효린은 최근 에스콰이어 8월호 화보를 통해서 평소 청순한 모습과는 다른 도발적인 매력을 마음껏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민효린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보다 하의 실종의 파격 노출을 감행, 아찔한 허벅지 라인은 과시했다. 특히 그녀의 도도한 표정과 상하의 실종의 파격 노출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도발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름 영화 ‘오백만불의 사나이’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주인공을 맡으며 한껏 주가를 올리고 있는 민효린이 에스콰이어 8월호에서 평소의 청순하면서도 순백의 모습과는 달리 글래머러스하고 도발적인 자태를 뽐냈다.뿐만 아니라 함께 촬영을 진행한 기자, 사진작가와 화보 기획단계부터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한편, 민효린은 지난 19일 개봉한 박진영 주연의 '500만불의 사나이'와 내달 9일 개봉 예정인 차태현 주연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홍보 활동과 하반기 드라마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하지원이 우아하고 관능적인 여신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멕시코의 로스 카보스에서 진행한 화보에서 하지원은 생생하게 살아 있는 표정 연기와 포즈로 자신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새 영화를 찍는다는 기분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는 하지원은 뛰어난 연기력과 집중력으로 기존에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멕시코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게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하지원은 "이 작품을 하면서 만약 내가 남자이고 항아 같은 여자가 있으면 결혼하겠단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나보다 성숙하고 멋진 여자여서 많은 것을 배웠다. 특히 폭탄 같은 사랑을 하면서 포기하지 않았잖느냐"며 "자신이 믿는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주는 힘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줬다"며 드라마 '더킹 투하츠'에 대한 감회를 밝혔다.이어 그녀는 "작품을 고를 때 캐릭터보다 시나리오가 우선이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작품을 하면 캐릭터 때문에 뭔가를 배워야 했다. 그럴 때마다 하면 되겠네, 재미있겠단 생각이 앞서는 편이라 피하는 경우는 없어요. 주위에서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니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며 출연한 작품마다 에어로빅, 복싱, 검술, 탁구를 섭렵하고 액션 연기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 그녀는 "촬영에 들어가면 다음 작품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 순간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 그래야 정신 건강에도 좋고 일의 능률도 커진다. 난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무언가를 길게 준비하는 것보단 매 순간, 순간의 점들이 모여 하나의 직
[관련슬라이드 더보기]가수 아이유가 즐거운 여름을 기다리는 상큼한 모습을 공개했다.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함께 한 이번 화보 촬영은 올 여름 트렌드를 선도할 캐주얼 패션 및 고기능성 스포츠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실내 스튜디오와 야외 촬영을 함께 진행했다. 아이유는 실내와 야외를 오가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유명 포토그래퍼 보리 실장과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아이유는 촬영된 컷들을 꼼꼼히 확인하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역시 아이유"라는 탄성이 이어졌다. 특히,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마이클 라우(Michael Lau)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촬영할 때는 재미있는 그래픽 느낌처럼 위트있는 포즈를 유감없이 표현했다. 또한, 문배동에서 진행된 야외 촬영에서 아이유는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이유의 등장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리는 소동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 특히, 민소매 윈드브레이커에 레깅스를 매치해 섹시한 '섬머 스포츠 걸'로 변신한 아이유의 모습에 찬사가 쏟아졌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배우 전혜빈이 비키니 화보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패션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6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전혜빈의 명품 바디와 컬러풀한 색감이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주로 해변에서 촬영하는 비키니 화보에서 탈피, 심플한 배경을 바탕으로 비비드한 컬러와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감각을 드러내며 신선한 비키니 화보를 연출해 시선을 집중 시킨다.화보 촬영 당일, 전혜빈은 연일 계속 되는 살인적인 드라마 스케줄 때문에 감기 몸살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아침 일찍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아 링거를 맞는 투혼을 발휘하며 촬영장에 나타났다. 이날 전혜빈은 프로정신을 발휘해 아픈 내색을 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놀라운 몰입을 보였다는 후문이다.한편, 전혜빈은 드라마 '인수대비'에서 '중전 윤씨'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의류쇼핑몰을 론칭, CEO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영화 '간기남'의 히로인 박시연이 고혹적인 섹시미를 풍기는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박시연의 친동생 박민주 디자이너의 주얼리브랜드 '엠주'의 화보로 친동생과의 의리를 엿 볼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박시연은 친동생 박민주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의 신제품 컬렉션 론칭을 위해 직접 화보 콘셉트 회의에 참여, 모델로 나서는 등 동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섰다.특히 이번 컬렉션 제품들은 박시연이 스케줄을 소화할 때마다 늘 착용하고 나와 지난 17일 정식 오픈 이전부터 일부 제품들의 사전 판매가 시작되는 등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화보 속 박시연은 우아한 표정과 포즈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며 시선을 압도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엠주의 한 관계자는 "박시연이 영화 '간기남' 홍보일정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촬영에 참여해줬다"며 "촬영 당일 조명 문제로 촬영이 몇 시간이나 지연돼 피곤했을 텐데 오히려 대박징조라며 스텝들을 격려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한가인이 최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실제 본인의 성격을 거침없이 공개해 화제다.지난 23일 방송된 '최파타'에서는 최근 8년 만에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한가인이 보는라디오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최화정은 "보이는 이미지는 도도할 것 같은데, 실제 성격은 어떠냐?"고 묻자 한가인은 "그야말로 깨방정이다. 또한 AB형이라 장난도 잘 치는 편"이라며 "최근 스텝들과 파리 여행을 갔을 때는 신입 매니저를 놀려주기도 했다"며 운을 뗐다.이어 그녀는 "당시에 다른 스태프들과 짜고서 내가 없어진 것처럼 연극을 꾸몄다"며 "그러다 그 매니저가 사색이 되어 날 찾고 있을 때 내가 해맑게 나타나서 '나 찾았지?'라고 말하는 장난도 쳤었다"며 보이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개구장이다운 모습을 고백했다.그러자 최화정의 "동안과 미모 유지 비결은 뭐냐?"라는 질문에 그녀는 "특별히 하는 건 없지만, 음식은 자제하는 편이다"라며 "그리고 식초를 너무 좋아해서 아침에 물에 식초를 타서 먹기도 하고 신음식을 좋아해서 레몬은 그냥 껍질을 까서 먹기도 한다"며 남다른 외모 유지 비결을 소개했다.이날 한가인은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는 빅뱅의 지드래곤을 꼽았으며, 가장 친한 연예인으로는, 최근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윤승아를 지목했다. 특히, 그 이유로 "서로 장난처럼 결혼하자고 말하기도 했지만, 미안하게 나는 이미 유부녀라서…"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또한 실제 키와 몸무게가 "167~8cm에 49~51kg을 왔다갔다한다"고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또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배우 류승범의 연인 공효진과 구은애의 연인 하정우가 미묘한 분위기의 커플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2월말 개봉을 앞둔 영화 ‘러브 픽션’의 두 주연 배우 공효진과 하정우는 최근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커플 컨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러브 픽션’에서 하정우는 완벽한 여인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남자 역할을 맡았다.그는 이번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길을 걷다 보면 다들 스마트폰과 연애 중인 것 같다”며 “연애에 굶주린 남자는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 어서 빨리 가까운 찻집이나 클럽으로 가라”는 조언을 남겼다.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인기가 높은 공효진은 "시상식 때는 가능한 한 한국 디자이너의 옷을 입으려고 한다”며 작년 연말 드라마 시상식에서 입어 화제가 되었던 노란색 드레스에 대해 ‘그 드레스는 ‘최고의 사랑' 구애정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였다고 밝혔다.하정우와 공효진의 화보는 '보그 코리아' 2월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돌싱들, 재혼상대가 과속하면 男 '웬떡' -女 '제동' 재혼을 하기 위해 이성교제를 하면서 상대의 진도가 너무 빠를 경우 남성은 기다렸다는 듯이 흔쾌히 받아들이는 반면 여성은 제동을 거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2일 ∼ 18일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 남녀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을 위해 이성교제를 하면서 상대의 진도가 지나치게 빠를 때의 대응방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64.4%가 ‘흔쾌히 받아들인다’라고 답했고, 여성은 57.6%가 ‘제동을 건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남성은 ‘제동을 건다’(20.2%) - ‘타이른다’(12.2%) -‘헤어진다’(3.2%) 등의 순이고, 여성은 ‘타이른다’(24.0%) - ‘흔쾌히 받아들인다’(14.4%) - ‘헤어진다’(4.0%) 등의 순서다. ◆ 교제진도, 재혼이 초혼보다 男 빨라야’ - 女 ‘비슷’ ‘초혼 대비 재혼상대와의 바람직한 교제진도’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빨라야 한다는 반응이 우세하나, 여성은 비슷하면 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즉, 남성은 상대적으로 ‘더 빨라야 한다’는 비중이 48.5%로서 가장 높고, ‘비슷해야’(31.7%), ‘더 신중해야 한다’(19.8%) 등이 뒤따랐으나, 여성은 ‘비슷해야 한다’(37.8%)는 비중이 가장 높고, ‘더 빨라야’(36.1%)와 ‘더 신중해야’(26.1%) 등이 뒤를 이은 것. 자세한 응답분포를 보면 남성은 ‘다소 빨라야’(35.6%) - ‘비슷해야’(31.7%) - ‘좀더 신중해야’(19.8%) - '훨씬 빨라야'(12.9%) 등의 순이고, 여성은 '비슷해야'(37.8%) - '다소 빨라야'(26.6%) - '좀더 신중
배우 우리가 고혹적인 웨딩드레스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있다.우리는 결혼 전문잡지 '더 웨딩'의 화보를 통해 소녀티를 벗고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신부로 깜짝 변신했다. 어린 시절부터 모델 활동을 했던 우리는 이번 더 웨딩 화보 촬영에서 깜찍 발랄한 소녀티를 벗고 매혹적인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우리는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네티즌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화보 촬영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이제 결혼해도 되겠다"며 극찬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는 내달 13일 KBS2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 차인표 딸 차나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슬라이드 더보기]
전혜빈, 스타화보 알로하 키스(Aloha Kiss) 공개 ‘스타일리쉬한 바디 & 섹시미’ 발산하며 눈길!배우 전혜빈이 스타일리쉬한 바디와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전혜빈은 6일 스타화보 '알로하 키스(Aloha Kiss)'를 공개,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매력을 한껏 선보이고 있다.하와이에서 촬영한 화보는 이기적인 바비인형 몸매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전혜빈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 화보이다. 특히, 다양한 스팟에서 선보인 전혜빈의 풍부한 감성은 잊지 못할 여행을 다녀온 듯 특별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전혜빈은 동화 속에 나올 듯한 나무 위에 앉아 청순하면서도 요정 같은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가파른 언덕 위에서 도발적이면서도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서 한 폭의 그림 같은 화보를 선보이는 등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등이 과감하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서 우아한 섹시미를 발산하다가도, 미니멀한 블랙 앤 그레이 의상으로는 시크한 섹시미를 발산하며 전혜빈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혜빈은 화보마다 완벽하고 매혹적인 바디라인은 물론,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까지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스타화보 제작 관계자는 "이번 스타화보는 '하와이 여신'이라는 부제를 붙일 수 있을 정도로 전혜빈씨의 다양한 아름다움이 아낌없이 담겨 있다. 한껏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귀여운 소녀로 변신, 또 시크하고 도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하는 등 그녀의 다양한 매력이 풍성하게 담겨있어 유저들이 200% 만족하는 화보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
'스타 기상캐스터' 박은지의 웨딩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웨딩매거진 ‘더 웨딩(The Wedding)’ 1월호를 통해 공개된 박은지의 화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화보 속 박은지는 실루엣이 과감히 드러나는 롱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눈을 뗄 수 없는 인형미모로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박은지는 처음 입어보는 웨딩드레스임에도 불구하고 드레스 컨셉에 어울리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고혹적이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어 ‘드레은지’로 등극했다.또한 핸드메이드로 장식된 디테일이 강조된 웨딩드레스부터,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헤어스타일, 순백의 미를 나타낼 수 있는 누드톤의 메이크업까지 2012년 웨딩드레스 트랜드를 완벽하게 나타냈다는 평가를 얻으며 신부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여신강림", "반해버릴 것 같다", "우아함의 절정" 등 폭발적인 반응과 감탄사를 보내고 있다.한편, MBC 간판 기상캐스터로 활동중인 박은지는 연기와 광고, 예능, 화보를 넘나들며 2011년 최고의 '대세녀'로 떠오른 가운데 2012년에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경닷컴 이상미 기자 leesm118@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31일 밤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앞서 여배우들의 드레스 향연이 펼쳐졌다.올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던 드라마와 연기자들의 수상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추운 날씨 속 여배우들의 드레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이날 여자 연기자들은 추운날씨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섹시한 시스루 드레스와 청순함과 단아함이 물씬 풍기는 여신 드레스 등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독특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빼앗은 드레스도 있었다.◆ 아찔한 몸매를 은근슬쩍 강조한 '섹시미 드레스''여인의 향기' 이동욱의 팔짱을 끼고 등장한 김선아는 옆트임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섹시미를 과시하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두사람은 드라마 출연을 위해 체중 감량을 감행하는 등 놀라운 변화를 보여준 '감량 커플'로 시선을 모았다.'뿌리깊은나무'의 윤제문과 함께 등장한 신세경은 은은한 핑크컬러의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 드러냈다. '여인의 향기' 서효림도 볼륨감과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는 슬림드레스를 입어 우아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특히 독특한 패턴 무늬가 있는 드레스는 그녀를 한번 더 쳐다보게 만드는 역할을 하게 했다.◆레드카펫서 빠지면 서운한 우아하고 청순한 '여신 드레스'레드카펫에서 빠지면 서운한 드레스 코드가 있다면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여신 드레스. 이날 임수향과 왕지혜는 누드톤의 여신 드레스를 선보여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여배우는 여신 드레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무사 백동수'의 신예 신현빈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해 사랑스러운 장미꽃을 연상케했다.
어두운 밤ㆍ우울함ㆍ권력 등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색깔은 블랙(검정색)이다. 블랙은 시크하고 도도하다. 단정한 컬러이면서도 섹시하고 매혹적이다.다소 더워 보이는 '블랙 컬러'가 한 여름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더반의 여왕' 김연아 등이 세계 무대에서 블랙 원피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각종 영화제와 시사회에서도 스타들이 블랙 패션을 선보여 블랙 물결이 확산되고 있다.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확정된 지난 6일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프레젠테이션에서 김연아는 생기발랄한 이미지로 청중들에게 강한 호소력을 발휘했다. '더반 여왕' 타이틀까지 거머쥔 김연아는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한 PT에서 블랙 원피스와 케이프 재킷을 입어 단정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당시 김연아는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룩을 연출해 신뢰감을 주는 PT룩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연아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자로 선정돼 배우 소지섭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날도 김연아는 공식 석상임을 감안한 듯 깔끔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지난 14일 오후 7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서 열린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많은 여배우들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장에는 수애, 박보영, 예지원, 이지혜, 곽지민, 박정아, 정재연, 엄현경 등 수많은 여배우들이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특히 곽지민은 앞뒤 노출을 감행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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