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인공지능(AI)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올해 초 흉부 엑스레이 판독문 초안을 작성해주는 연구용 AI를 선보인다. 세계 의료진에게 시험용 서비스를 제공한 뒤 2024년 1분기에 유럽과 한국에서 인허가를 받는 게 목표다. 항체 신약 개발 라이브러리도 개발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헬스케어 AI 분야 구체적 사업계획표가 공개됐다.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올해 초 흉부 엑스레이 판독문 초안을 작성해주는 연구용 AI를 선보인다. 세계 의료진에게 시험용 서비스를 제공한 뒤 2024년 1분기에 유럽과 한국에서 인허가를 받는 게 목표다. 항체 신약 개발 라이브러리도 개발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헬스케어 AI 분야 구체적 사업계획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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