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2~16일 열리는 세계 최대 방송콘텐츠 영상 전시회 ‘밉콤(MIPCOM) 2020’에서 주빈국 행사를 연다고 11일 발표했다.

밉콤은 매년 100여 개국 1만3000여 명의 방송 전문가가 참여하는 방송콘텐츠업계 최대 행사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빈국으로 선정되면 해당 국가의 콘텐츠와 성공 사례, 주목할 프로그램 등을 집중 소개하게 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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