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윤석열과 고등학교 동문
컴퍼니케이(12,350 0.00%)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편입되면서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39분 기준 컴퍼니케이는 전 거래일 대비 2400원(19.92%)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학범 컴퍼니케이 대표이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충암고등학교 동문으로, 윤석열 관련주로지목됐다.

2006년 설립된 컴퍼니케이는 초기 스타트업 중심의 투자와 기업 성장단계별 투자운용을 하는 벤처캐피탈이다. 지난해 매출(영업수익)은 2019년 대비 10.2% 증가한 186억원, 영업이익은 18.4% 오른 128억원을 기록했다.

김태동 한경닷컴 기자 nar@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