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종플루 파생株 급등…이노칩·케이피엠테크
신종인플루엔자의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신종플루 관련 제조업체들도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45분 현재 귀체온계 생산업체 이노칩이 가격제한폭(14.85%)까지 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이날부터 신종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초·중·고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의 체온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신종플루 마스크 생산업체 케이피엠테크도 가격제한폭(14.91%)까지 올라 74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케이피엠테크는 지난 25일 최근의 주가급등 사유를 묻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신종플루 예방과 관련된 제품인 네오플루™ 마스크를 지난 20일 한미메디케어, 24일 해외개발주식회사 등과 단가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고 답변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27일 오전 9시45분 현재 귀체온계 생산업체 이노칩이 가격제한폭(14.85%)까지 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이날부터 신종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초·중·고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의 체온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신종플루 마스크 생산업체 케이피엠테크도 가격제한폭(14.91%)까지 올라 74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케이피엠테크는 지난 25일 최근의 주가급등 사유를 묻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신종플루 예방과 관련된 제품인 네오플루™ 마스크를 지난 20일 한미메디케어, 24일 해외개발주식회사 등과 단가계약을 각각 체결한 바 있다"고 답변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