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출발하는 ‘마블런 코리아 2026’
지난달 3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마블런 코리아 2026'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마블런 코리아 2026'에서 참가자들이 오는 12월 16일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 테마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디즈니코리아 제공
'마블런 코리아 2026'에서 참가자들이 오는 12월 16일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 테마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디즈니코리아 제공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완주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즈니코리아 제공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완주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즈니코리아 제공
'마블런 코리아 2026' 현장에 디즈니+ '포뮬러 E (Formula E)' 부스가 마련됐다. 포뮬러 E에서 활용되는 초고속 에너지 충전 프로세스에서 착안한 '피트 부스트(PIT BOOST)'를 콘셉트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디즈니코리아 제공
'마블런 코리아 2026' 현장에 디즈니+ '포뮬러 E (Formula E)' 부스가 마련됐다. 포뮬러 E에서 활용되는 초고속 에너지 충전 프로세스에서 착안한 '피트 부스트(PIT BOOST)'를 콘셉트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디즈니코리아 제공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