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리브해 찾은 英 찰스 3세 "노예무역, 커다란 고통"
28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바하마 전통 축제인 정카누에 참여하고 있다. 바하마를 대표하는 거리 퍼레이드인 정카누는 화려한 색감의 의상과 타악기를 동원한 역동적인 리듬 소리로 유명하다. 카리브해에 있는 영연방 국가 순방에 나선 찰스 3세는 노예무역으로 피해를 본 이들 국가에 “과거사의 커다란 고통과 부당함을 직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