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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 참여
2021년부터 유리병 패키지에 점자 도입…시각장애인 소비자 접근성 개선 노력 조명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는 특별전 《점에서 세상으로: 훈맹정음 100주년》에 일상 속 점자 적용 사례로 전시된다.
2027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제한 한글 점자 ‘훈맹정음’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지난 100년간 점자가 시각장애인의 교육과 일상, 사회적 소통에 가져온 변화를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이다.
미에로화이바는 전시의 ‘확장되는 점’ 구역에서 소개된다. 해당 구역은 일상생활 속 점자의 활용과 정보 접근성 확대의 실질적 의미를 조명하며, 미에로화이바를 비롯해 점자를 적용하여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와 이용 편의를 높인 다양한 생활용품 및 유통 제품들이 함께 선보인다.
현대약품은 2021년부터 미에로화이바 100ml 유리병 패키지에 제품명인 ‘미에로’를 점자로 표기하며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식별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100ml 제품 외에도 210ml 유리병 제품을 비롯해 350ml PET 제품인 솔트레몬, 매실, 스파클링 제로슈가 등으로 점자 표기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소비자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한글 점자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전시에 미에로화이바 제품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점자 표기 확대 등 다양한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과 제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7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제한 한글 점자 ‘훈맹정음’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지난 100년간 점자가 시각장애인의 교육과 일상, 사회적 소통에 가져온 변화를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이다.
미에로화이바는 전시의 ‘확장되는 점’ 구역에서 소개된다. 해당 구역은 일상생활 속 점자의 활용과 정보 접근성 확대의 실질적 의미를 조명하며, 미에로화이바를 비롯해 점자를 적용하여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와 이용 편의를 높인 다양한 생활용품 및 유통 제품들이 함께 선보인다.
현대약품은 2021년부터 미에로화이바 100ml 유리병 패키지에 제품명인 ‘미에로’를 점자로 표기하며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식별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100ml 제품 외에도 210ml 유리병 제품을 비롯해 350ml PET 제품인 솔트레몬, 매실, 스파클링 제로슈가 등으로 점자 표기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소비자 편의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한글 점자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전시에 미에로화이바 제품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점자 표기 확대 등 다양한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과 제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