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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접수하러 나우즈 간다…내달 中 청두서 팬미팅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는 11월 14일 중국 청두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나우즈가 청두에서 팬미팅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아킬레스(Achilles)'를 발매한 나우즈는 현재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두에 이어 다음달 28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헬로, 데이_앤드(HELLO, DAY_AND)'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나우즈는 '아킬레스'를 통해 꾸밈없는 에너지에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을 더한 '제로 섹시'를 내세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펑크와 디스코 요소를 결합한 1980년대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팀 고유의 매력을 잘 드러냈다는 평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