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가 지역 생태계 복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에 2년 연속 참여해 지역 하천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최근 성남시 금토천 및 운중천 일대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휴메딕스는 지난해에도 하천 정화 활동을 지속 펼쳤으며, 12월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하천 정화와 생태환경 교육을 병행하며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21일 성남환경운동연합 소속 하천 생태 전문가와 함께 금토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하천 생태계의 가치와 토종 동식물의 서식 환경,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 등에 대한 전문가 해설을 들으며 환경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휴메딕스는 앞서 지난 9월 임직원들이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과 함께 수질 정화 및 악취 저감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 EM 흙공은 유용미생물군(EM) 활성액과 황토를 혼합해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 수질 및 퇴적층 개선 등을 목적으로 활용된다.

휴메딕스는 하천 정화 활동 외에도 친환경 포장재 전환, 온실가스 관리 체계 구축, 오염물질 및 폐기물 배출 저감 등 환경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권경영 강화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2년 연속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물다양성 보전과 임직원의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