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호텔 앤 스위트 평창, 대관령 품에 안긴 호텔 평생 별장으로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 평창’이 평생 이용 가능한 회원권을 분양 중이다. 입회보증금과 연회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396만원(부가가치세 포함)에 회원권을 공급한다.

이 호텔은 2019년 1월 개관한 678실 규모 숙박시설이다. 해발 약 700m에 자리해 대관령의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리조트 등 스키장이 가깝고 강릉까지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여서 사계절 관광을 즐기기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호텔에는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바비큐장, 키즈룸, 펫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라마다호텔 앤 스위트 평창, 대관령 품에 안긴 호텔 평생 별장으로
평생회원은 연간 20박까지 객실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숙박요금은 시즌에 따라 1박 4만4000~9만9000원이다. 사우나 등 부대시설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측은 빌라스위트를 포함한 모든 객실 유형을 이용할 수 있는 플래티넘 회원권도 693만원에 선보였다. 회원권은 자녀와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