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오는 30~31일 덕수궁과 정동 일대에서 ‘2026 정동야행’을 연다. 역사문화시설 34곳을 야간 개방하고 고궁음악회와 도보 탐방, 도장 찍기 행사 등을 진행한다. 30일 오후 6시30분 덕수궁 중화전 앞 개막공연에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