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 한복판 상가서 연쇄 화재…심정지 등 19명 다쳐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발생한 연쇄 화재로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1명이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는 등 총 19명이 다쳤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한 상가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