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소상'에 자진스키 美 메릴랜드대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올해 이휘소상 수상자로 크리스토퍼 자진스키 미국 메릴랜드대 석좌교수(사진)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비평형 상태의 자유에너지 차이를 계산하는 ‘자진스키 등식’을 도출해 통계역학 발전에 기여했다.

이휘소상은 한국을 대표하는 이론물리학자인 고(故) 이휘소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2년 APCTP와 한국물리학회가 공동 제정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