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TV CF 유튜브 조회수 더블 1억 뷰 달성
에이스침대의 브랜드 캠페인이 독창적인 세계관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온라인상에서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14일에 공개한 TV CF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 중력을 이기는 과학' 편이 올해 1월 선보인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과 함께 2편 연속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편은 깊은 숙면을 취한 뒤 몸이 한결 가벼워진 듯한 경험을 ‘중력을 이기는 과학’이라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광고다. 지난해 공개한 캠페인 론칭 편과 올해 상반기 선보인 ‘시간 편’에 이은 세 번째 에피소드로, 에이스침대만의 판타지 세계관을 확장하며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이번 광고의 1억 뷰 수치는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캠페인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영상에 대한 반응도 긍정적이다. SNS에서는 “실제로 푹 자고 일어난 날의 가벼운 느낌이 떠올라 광고 메시지가 쉽게 와닿는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상황을 에이스만의 과학으로 풀어낸 점이 재미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광고는 잠에서 깬 여성이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가벼워졌어”라고 말하자 침실의 사물과 몸이 공중으로 떠오르고, 박보검이 “에이스에선 중력이 다르니까요”라고 답하는 장면을 통해 숙면 후 느껴지는 개운함을 판타지적으로 표현했다. 사과와 책, 찻잔 등 소품이 떠오르는 장면은 와이어 액션과 특수효과로 구현했다. 여기에 '토끼 전령'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등장해 재미를 더했으며, 신제품 '탱고(Tango)' 역시 자연스럽게 녹여내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숙면 후의 개운함을 '중력'이라는 소재로 색다르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에이스침대만의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차별화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