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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씨 "자사주 46만8573주 소각 결정…약 5.8억원 규모"
이번 소각 규모는 약 5억8000만원 이상으로, 디와이씨가 지난 6월 체결한 약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한 전체 물량의 50%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소각 절차가 완료되면 디와이씨의 발행주식 총수는 2145만4029주로 줄어든다. 소각 후 남은 자사주 약 33만주는 주식기준성과보상제도(RSU) 운영 재원으로 배정해 임직원 보상과 인재 확보에 활용할 방침이다.
디와이씨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잔여 자사주는 RSU 운영 재원으로 활용해 임직원의 장기적인 동기부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