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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KORA 2026 참가…‘미글로우’ 중심 의료기기 기술력 선보여
KORA 2026 참가…의료진 대상 주요 제품 및 핵심 기술 소개
식약처 허가 ‘미글로우’ 중심 전시…‘시너젯 프로’ 등 제품 포트폴리오 공개
창립 20주년 기념 부스 운영…현장 이벤트 및 의료진 소통 확대
식약처 허가 ‘미글로우’ 중심 전시…‘시너젯 프로’ 등 제품 포트폴리오 공개
창립 20주년 기념 부스 운영…현장 이벤트 및 의료진 소통 확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KORA)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주요 의료기기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하이로닉은 학술대회에서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미글로우(MIGLOU)’를 중심으로 제품 전시와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미글로우는 2.45기가헤르츠(GHz)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와 집속형 고강도 마이크로웨이브(FIM)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다.
회사는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 미글로우가 와따(WATTA)’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구성해 미글로우의 핵심 기술과 제품 특징을 소개했다. 전속 모델 야노시호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물과 현장 참여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미글로우 외에도 지난 8월 병·의원 공급을 시작한 신제품 ‘시너젯 프로’와 스테디셀러 ‘브이로 리프팅’을 함께 소개했다. 시너젯 프로는 마이크로젯과 전기천공(EP) 팁을 활용한 저주파 자극 및 플라즈마(Plasma) 등 세 가지 기술을 적용한 무바늘 인젝터 의료기기다. 브이로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를 결합한 듀얼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로 하이로닉의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하이로닉은 전시 부스에 기념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과 주요 제품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제품별 핵심 기술과 특징을 소개하는 한편 의료진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KORA 2026은 미글로우를 비롯한 주요 제품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의료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대회와 의료기기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로닉은 학술대회에서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미글로우(MIGLOU)’를 중심으로 제품 전시와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미글로우는 2.45기가헤르츠(GHz)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와 집속형 고강도 마이크로웨이브(FIM)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다.
회사는 ‘포커싱 마이크로웨이브, 미글로우가 와따(WATTA)’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구성해 미글로우의 핵심 기술과 제품 특징을 소개했다. 전속 모델 야노시호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물과 현장 참여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미글로우 외에도 지난 8월 병·의원 공급을 시작한 신제품 ‘시너젯 프로’와 스테디셀러 ‘브이로 리프팅’을 함께 소개했다. 시너젯 프로는 마이크로젯과 전기천공(EP) 팁을 활용한 저주파 자극 및 플라즈마(Plasma) 등 세 가지 기술을 적용한 무바늘 인젝터 의료기기다. 브이로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와 고주파(RF)를 결합한 듀얼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로 하이로닉의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하이로닉은 전시 부스에 기념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과 주요 제품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제품별 핵심 기술과 특징을 소개하는 한편 의료진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이번 KORA 2026은 미글로우를 비롯한 주요 제품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의료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대회와 의료기기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