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원, 고객 의견 귀담아 제품에 반영
뉴트리원(대표이사 권진혁·사진)이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건강식품 부문에 6년 연속 선정됐다. 고객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뉴트리원은 고객의 소리(VOC)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추진하고 있다. 고객 의견을 수집해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제품·서비스 및 제도 개선에 활용한 뒤 결과를 다시 점검하는 방식이다.

뉴트리원, 고객 의견 귀담아 제품에 반영
올해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고객 상담 품질 개선에 집중했다. AI 기반 상담 시스템으로 상담 효율과 응대 품질을 높이고, 고객 문의와 VOC 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불편 사항에 대응하는 체계를 강화했다. VIP 프로그램과 맞춤형 혜택 등 고객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웰니스 관련 공간과 제품도 늘리고 있다. 올해 경기 이천에 ‘웰링크 스튜디오’를 개관했으며,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의 ‘듀얼샷’ 제품군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트리원, 고객 의견 귀담아 제품에 반영
해외 마케팅도 진행 중이다.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비비랩 듀얼샷 캠페인 광고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를 강화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