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라이프, 4중 빗날 '쓰리잘비' 13개국 수출
큐어라이프(대표 양혜정·사진)가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제조·생활용품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큐어라이프는 이번 대상에서 고객 중심의 제품 기획과 품질 관리,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용품 분야의 고객 만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큐어라이프, 4중 빗날 '쓰리잘비' 13개국 수출
큐어라이프의 청소용품 ‘쓰리잘비’는 출시 이후 약 800만개가 팔렸으며 미국·일본·호주·영국 등 13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마존에서 베스트 아이템에 선정되기도 했다.

쓰리잘비는 2019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4중 실리콘 빗날 구조’를 적용해 머리카락과 반려동물 털, 미세먼지, 액체 등 다양한 오염물을 한 제품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청소의 불편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큐어라이프, 4중 빗날 '쓰리잘비' 13개국 수출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