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에이치알, 인력 공급 넘어 현장 맞춤형 운영
인적자원(HR) 서비스 기업 유안에이치알(대표 손정명·사진)이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서비스·아웃소싱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유안에이치알은 사업장별 특성과 고객사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운영과 현장에 밀착한 도급·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안에이치알, 인력 공급 넘어 현장 맞춤형 운영
현장 운영 경험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사 측은 고객사와 근로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도록 아웃소싱 운영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기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경영 관리 체계 구축에도 투자하고 있다. 정보보안과 안전보건 등 주요 분야의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관리 체계를 통합해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유안에이치알, 인력 공급 넘어 현장 맞춤형 운영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