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코퍼레이션, 아이 옷·출산용품 품질에 공들여
해피랜드코퍼레이션(대표이사 임남희·사진)이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유아의류·용품 부문에서 10회 수상했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의 프랑스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압소바’는 신생아부터 영유아까지 아우르는 의류와 출산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의 편안함을 고려한 소재와 디자인,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해 의류와 출산용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을 출시했다. 압소바의 기존 디자인에 인기 캐릭터를 접목해 제품군을 확대했다. 팝업스토어도 운영하며 고객이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늘리고 있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 아이 옷·출산용품 품질에 공들여
지역사회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추석을 맞아 미혼모 지원 전문기관 애란원에 유아동 의류와 용품을 전달했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디자인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신뢰받는 유아동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해피랜드코퍼레이션, 아이 옷·출산용품 품질에 공들여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