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파구 숲 태교 교실 운영
[포토] 송파구 숲 태교 교실 운영
임산부들이 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숲 태교 교실’에 참가해 요가를 하고 있다. 임산부의 날(10일)을 앞두고 송파구 보건소가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연환경에서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이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