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오는 14일 창원 경남도청 광장 일원에서 ‘제43주년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18개 시군의 관광과 축제, 특산물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와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기념음악회가 이어진다. 지역사회 발전과 경남의 명예를 높이는 데 기여한 도민에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