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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사업 본격화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지원자 6000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 참가자 모집에는 6만6061명이 참가하며 1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사업은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같은 금액을 지원해 청년의 목돈 마련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