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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변인에 호준석 前 YTN 앵커
1969년생인 호 대변인은 서울 한영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국민의힘 대변인과 서울 구로갑 당협위원장 등을 맡았다. 시는 “호 대변인이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