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방글라데시 영업 30년…우리은행, 금융협력 확대
모바일 전용 예금 출시 등 디지털 영업을 강화한 결과 현지 고객 비중이 73%까지 높아졌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사진)은 모스타쿠르 라흐만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총재를 만나 지난 8월 한·방글라데시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을 계기로 금융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