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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엠플러스, 집코노미 박람회서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소개 [집코노미 박람회 2026]
삼시세끼·청소·세탁 단지서 해결
간호사 24시간 상주 의료센터
3500평 커뮤니티 365일 운영
간호사 24시간 상주 의료센터
3500평 커뮤니티 365일 운영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6층, 2개 단지, 총 1378가구로 구성됐다. 만 60세 이상만 입주할 수 있는 임대형 시니어주택 ‘스위트’ 536가구(전용면적 61·84㎡)와 오피스텔 842실(전용 99·119㎡)이 함께 들어섰다. 부모 세대는 시니어주택에, 자녀 세대는 오피스텔에 살며 한 단지에서 가까이 지낼 수 있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부스에는 ‘삼시세끼 식사 준비와 설거지로부터 해방’이라는 문구가 걸렸다. 365일 식사 서비스와 하우스키핑, 24시간 간호사 상주, 입주자 전용 셔틀버스 등 4대 서비스를 소개하는 안내판도 세워졌다. 현재 오피스텔 전용 119㎡와 시니어주택 전용 61·84㎡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분양 외에 전·월세로도 계약할 수 있다.
단지 운영은 엠디엠그룹 계열사 엠포레가 맡는다. 전담 영양사가 관리하는 저염·저당 건강식이 하루 세 끼 제공된다. 청소와 세탁, 분리수거를 대신 해주는 하우스키핑·런드리 서비스와 일정 예약, 택배 수령을 돕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운영된다.
의료 서비스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 건강관리센터에는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입주민의 건강 상태를 살핀다. 엠디엠플러스는 지난 7월 한림대성심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병원은 입주민 전용 건강검진·진료 창구를 운영하고 검진·진료비를 감면해 준다. 의왕시는 단지 인근에 응급의료센터를 갖춘 250병상 규모 종합병원을 유치할 계획이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청계IC가 가까워 자동차로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에 닿는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과 신분당선 판교역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단지에서 자체 운행한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집코노미 박람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박람회다. 9월 30일~10월 1일 이틀간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기로에 선 부동산시장, 내 집 마련 전략은’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