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대중교통시민기금은 22일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3억원 규모의 교통카드를 부산시에 전달했다. 시민기금은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3000명의 청소년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시민기금은 지난 2019년부터 교통카드를 지원해오고 있다.